오늘은 뭔가 그냥 존나 피곤하다. 게임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피곤해서 그냥 빨리 발뻗고 자야겠다.

우선 전설 텅스텐 양산의 꿈을 꾸며 큐비움 입갤


양자칩 우주선도 잘 굴러 간다. 얘는 전설 우주선이라 또 괜찮을거 같긴한데, 이 느낌의 프로토타입 되는 파라켈신행 우주선이 자꾸 시설 1~2개씩 부서진다. 공업도 충분한데 순수하게 화망 부족일수도 있다. 아무래도 발사 속도 한계때문에 결국 레이저를 철거하고 그냥 터렛을 쓰거나, 폭발형 로켓으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을 거 같다.


대충 인간 물류 로봇 하면서 반전 전설 큐브 등도 뽑아줬는데.. 큐비움 공정이 생각보다 복잡하다.




물질 증폭 : 젤리 10+큐브 1 => 비활성 큐브 1 + 젤리 17

큐브 1 => 젤리 7

젤리 50+큐브 1 => 구리광석 41



큐브 50 + 큐브 7개 => 젤리 350개 + 큐브 7개 => 구리광석 287


주조소 사용 시 : 구리광석 287 => 구리판 645.75 => 큐브 320개 복구 가능

용광로 사용 시 : 구리판 287 => 큐브 143.5개 복구 가능 << 품질 큐브 사용시 중요!!

양쪽 다 생산성 모듈 사용 시 더 늘어날 수 있음.


큐브젤리 -> 불안정한 큐브 물질 -> 꿈

꿈 2 + 큐브1 => 얼음 7 => 물 140

꿈 20 + 큐브10 + 꿈 21 => 얼음 70 + 꿈 21 => 물 1400 + 꿈 21 => 액체꿈 1400 => 농축꿈 700

농축꿈 700 + 경유 700 => 감정타르 1400


아무리 생각해도 기름은 그냥 큐브 넣고 태우고 물끓여서 증기돌린다음 석탄액화로 뽑으면 그만인거 같음.

플라스틱 대체 공정이 있으니

석유가스가 남는데, 석유가스 4500 + 얼음 150 + 반전 큐브 => 경유 3000으로 바꿀 수 있음.


발전은

액체 공포 1k + 반전 큐브 1 => 액체 용기 1k

용기 100 + 공포 100 => 반전큐브 부활 + 증기 50

공포 2k => 공포 900 + 용기 900 + 증기 50

공포 900 + 용기 900 + 증기 50 => 증기 4550

로 터빈 돌리면 될거 같은데..


결국 지금 처음 기름을 모아서 감정타르를 모아서 액체 분노 모아서 액체 공포로 바꾸고 그걸로 반전큐브로 스까쓰까 해서 잘 발전해야한다는건데..


시작에 필요한 인프라 어질어질 한거 실화냐..


결국

1. 큐브 순환 사이클 만들기

2. 농축꿈 생산 공장 만들기

3. 기름 공장 만들기

4. 액체 감정들 잘 스까스까 하기

인데.. 오늘 머리가 아프고 개 피곤해서 더 못하겠다..


툭 까놓고 전설 텅스텐이 목적이면 솔직히 그냥 나우비스에 전설 큐브, 반전큐브, 일반 큐브, 일반 반전 큐브 몇개 떨궈주면 끝이긴한데..


뭔가 그래도 큐브가 더 필요해질 수 있으니 자체적인 수출 시스템을 구축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