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잤더니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다.

저번주 컨디션이 안좋았던것도 매일같이 1시까지 팩토리오 하다가 2시에 자서 인거 같다.


우선 간단하게 일반 큐브 리커버 공정을 만들어줬다. 


그리고 루비아에서 전기코일 2천개 날렸을때 보너스도 상당하다.


무려 고급 화학공장에 생산성+15%로 생산성이 40%가 된다. 에너지 소모율-20%는 모듈 쓰는 이상 크게 의미는 없다.


그리고 나우비스를 보니 뭔가 이상하다.. 그렇다 밥을 못먹어서 포획이 풀린 산란장이 좀 있다.


모든 투입기 앞에 부패물질 제거장치 설치 + 혹시 포획 풀렸을때용 자동 포획하게끔 레이저타워+포획 로켓 포탑 설치로 일단 해결해줌.


큐비움에서 뭔가 좀 이뤄지고 있다.. 남은 큐브 젤리 숙성->꿈->얼음->물+석탄->증기->석탄액화 공정이 돌아가고 있다..


경유, 꿈, 물이 다 있으니 바로 감정 타르 만들어서 분해해주는 공정까지 지었다.

유체 상호간 변환은 안되고,

희망+꿈+큐브로 고체연료로,

혐오+희망+꿈으로 부패물질로 처리가 가능하다.

아무래도 분노가 당장은 메인 목적이 되는 물건인데,

솔직히 귀찮으니까 그냥 각각 2만 넘되, 1.5만이 넘지 않는 유체가 하나라도 있다면 연소탑으로 태워버리는게 편하지 않나..

세리스가 귀찮지만 연소탑자체가 여러가지 모드에서 쓸 수 있어서 좋다.


아무튼 내일은 딱 로켓 재료까지만 자동화하고, 일반 큐브및 반전큐브, 전설 큐브및 반전큐브 수출할 수 있게끔 하는게 목적이다.


전설 주조소 싸이클을 굳이 큐비움에서 해야할까 같은 느낌도 있다.


그리고 상당량의 큐브를 통한 과학팩 생산율에 이득을 주는 공정들이 존재한다.


대부분 꿈 농축액과 큐브를 촉매로 하고, 글레바만 거의 큐브 젤리를 촉매로 하는데, 팩 생산량이 적게는 3배정도에서 많게는 4배정도 늘어나는지라 여유가 생긴다면 적극 도입을 고려해볼 수 있을거 같다.(모든 과학팩 공장에서 큐브 부패를 처리해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