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얼음 전설작 플랫폼 하나석탄 전설작 철 전설작이렇게 따로따로 돌아가게 됨?회로도 아무리 봐도 이해 안가서 청사진 써볼라 하는데 각각 나뉘어있는거 같아서그럼 나우비스 위에 총 몇대나 떠 다녀야하는거지
재처리 돌리는거라 소행성 분포가 의미없음 - dc App
하나하나가 규모는 존내 크던데
재처리하다 전설로 나온 소행성을 분쇄해서 원재료로 저장하는거
자기가 철광석만 필요하다 -> 전설 산화물, 전설 탄소는 전부다 재처리해서 전설 금속 소행성만 남길수는 있는데... 별로 효율이 안좋지
@Skippy 우주에서 전설작 하는 사람이나 청사진 많은데 왜 굳이 우주에서 하는거? 불카누스 같은데서 하면 만들어서 옮겨야해서 걍 우주에서 떨구는건가?
우주에서 하면 1. 지상에 일반 -> 전설 등급으로 올릴 시설과 자리를 마련할 필요가 없음. 2. 소행성은 무한 자원이라 한번 만들면 게임 끝날때까지 자원을 뽑음 3. 우주선 자체가 아무데나 가서 자원을 내려줄 수 있음
@Skippy 생산량보단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는거네 이해했다 그럼 나도 철이랑 구리만이라도 우주선 띄워봐야겠구만
일단은 생산량 늘리는 방법도 간단함. 소행성 분쇄 생산성 연구를 하던가 우주선을 여러대 띄우면 됨
@글쓴 팩붕이(211.205) 약간 뇌절느낌으로 전설작 배 10대씩 띄워봤는데 하고싶은건 아무거나 다 만들 수 있겠더라 ㅋㅋ
청사진 중에 벨트위에 올라가있는 소행성 자동으로 감지해서 레시피 바꾸는 청사진도 있음
생산성도 땅에 시설 짓는거보다 우주에 짓는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