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게 별로 없음.

약간의 컨디션 다운된 것 + 레무르 자원분포 보고 약간 확 식은 느낌까지.


프로세르피나는 연구를 진행하면 그냥 맨땅에서 우라늄이 절로 뽑혀나온다. 그것도 배럴 품질 따라서. 그래서 어렵지 않게 전설 우라늄을 모을 수 있다. 토륨자체도 나중에 농축을 통해 우라늄으로 환원 가능함.


그리고 전설  다이소 확장 중에 화방 연구를 안한 것을 깨달아서 바로 해줬다..


그리고 레무르 왔는데.. 일단 돌 분포가 존나 적고 나트로산질하고 원유하고 색이 같아서 구분하기 힘든데, 젤 가깝게 떨어져있는게 저 2점임.


레무르는 나름 기대를 한 행성이고 실제로 전설 열역학 연구소를 노리고 있기 때문에 전설 레늄판을 수출해야 하는 곳인데, 약간 문제가 있다.

원래는 용암도 있고, 화석 처리 시 방해석을 얻기도 하고, 우주에서 방해석을 떨궈준다면 충분히 자급자족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원유하고 나트로 산질 거리가 멀고, 돌이 상상 이상으로 적었음.. 아마 공정에 필요한 윤활유는 화석+황산 => 젤리 => 윤활유를 통해서 얻는걸 의도한거 같은 느낌이 들음..


그리고 발전에 필요한 물을 얻으려면 나트로산질+방해석 => 돌+탄소+물+석유가스라는 부산물 3종을 포함하는 공정이 필요한데.. 이럴거면 걍 우주에서 얼음 내려주거나 핵융합 만들어다가 내려주는게 맞지 않나..


거기에 또 얼어붙는 행성인 점까지...


공해는 꺼놔서 사실상 평화모드지만 일단 프로스트 바이터라는 이상한 바이터도 있고


데아디아 성계 참 쉽지 않은 모드인거 같다..


전력원이 상당한 계륵인지라 아마 그냥 원격 딸깍 딸깍으로 핵융합 들고와서 개발하지 않을까.. 싶은데..


얼어붙는 행성인건 프로세르피나에서 단열파이프 만들어서 갖고왓으면 좀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