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레일건 포탑이 2개가 완전 파괴될정도로 피해 입은 기록이 나와서 원인을 알수 없어서 세이브 보니깐 3분전에 자동 저장된게 있어서
해당 세이브로 불러오기로 확인해 보려니깐 재현이 안되네..
아아악...도데체 뭐때문이냐고 ㅠㅠ
왜 꼭 부서진 행성 10만 거리 근처에서 무언가 터져나가는거지? 그래프상 거대 물운석 조금 늘어나는 구간이긴 한데 왜..
거대소행성을 늦게 처리해서 조각이 가까이 와서 미사일들이 순간 처리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순수하게 미사일이 모자른건지 모르것네 망할
보통 정면 오는 거대 소행성 대신 측면으로 날아오는거에 먼저 어그로 끌리고 뒤늦게 부순 거대 소행성이 되게 늦게 대형으로 쪼개짐. 로켓이 히트스캔이 아님으로 인해서 시간 지연이 상당한 지라 대형 소행성이나 중형 소행성이 선체에 꼬라박았을 가능성이 높음
ㅠㅠ 좀 해당 상황을 보고 싶은데.. 알림 올린다음가면 이미 상황은 다 지나가서 답답해... 그렇다고 그문제 있는 구간 보고 있으면 양자 영역인지 몇번을 봐도 발생을 안하고 아호...
로켓이 히트스캔이 아닌게 제일 큰 원인임 심지어 쪼개질 때 3개 나오는데 보통 로켓을 아무리 못해도 3발은 꽂아야 쪼개지니까 선체에 부딪히는 거 레일건을 더 깔아서 거대 소행성을 일찍 부수는 게 정답임
파킨성 갈때 우주선 속도를 좀 낮춰봐 무장 충분하지 않으면 굳이 빠를 필요는 없어
아 그부분 설명이 없었구나.. 이거 솓도 120 으로 잘 다니던놈 전설화 마치고 속도 딱 20만 더 올려보려고 하다가 계속 손상 입는거 때문에 속상해서 그랬음...
@글쓴 팩붕이(121.129) 120 이상으로 올릴거면 레일건 포탑하고 로켓을 더 붙이고 안쪽 레일건들이 대형도 조준하게 조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음 생각보다 레일건 탄약이 많이 남아서
@글쓴 팩붕이(121.129) 뭐 아무튼 포탑을 더 많이 붙이면 해결되는 부분일거 같다
그리고 속도를 올릴려고 한 이유가 유투브 영상 에 다른 사람들 채굴하는거 보니깐 나우비스에서 출발할때 바이터알 몇천개 싣고 가서 초반에 구하는 프로메츔 운석을 최대한 변환 해서 챙기고 추가로 채굴해서 오는거 보니 욕심나더라.. 그래서 좀 속도좀 늘릴려고 했지 ㅠㅠ
@ㅇㅇ(123.214) ㅇㅇ 안쪽 레일건 4대중에 2대는 대형 운석도 처리 지원 하게끔 해놨는데도 저래서 상황좀 보고 싶었음 ㅠㅠ
@글쓴 팩붕이(121.129) 그러면 아마 대형하고 초대형 많이 겹쳐갖고 한번에 쏟아지는게 제때 처리가 안돼서 박은듯? 겹돌이 생각보다 엄청 복병임 측면도 방심하면 안된디
프로메튬선은 폭발성 로켓(빨콩) 써야됨
그거 원래 시행착오 존나 겪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