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다 처리된다는 느낌 받아서 그런가?

철그럭거리는 컨베이어 효과음
매연냄새 풍기는듯한 효과음들

들을수록 심리적 안정감 오지는게 뭔가 타락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