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는 신이고 투입기는 무적이다...




딴겜하면 존나 답답한 요소가 무조건 여러개 있는데, 팩토리오는 그걸 다 커버치고도 편의성에 최적화까지 미침


거기에 투입기가 얼마나 개쩌는 존재인지 체감하게됨.


기계에 고정된 위치에 벨트 꽂다보면 뭔가 답답한 요소들이 생김. 못할건 아닌데 걍 투입기가 그리워짐





자동화 축제라서 타겜 데모도 해보고와서 끄적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