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에 pull 하려고 봤더니 형상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다.. 현재 버전이 0.30.2인데 github는 0.9인가 0.10로 관리되는 중..
디코 들가서까지 말하긴 귀찮으니 안귀찮아질때까진 냅둬야지
마침내 데아디아 땅을 다 이어줬다.. 근데 공장 짓고보니 이만큼 이을 필요는 없었을듯..
사용된 우주 토대 약 4.7만개
전신주랑 번개 보호장치도 다 설치해주고..
낮밤주기가 2분, 46초로 번개만으로 전력 충당이 되는지라 압축 축전지 가져와서 쫙 깔아줬다. 그리고 공기펌프도 전설로 만들어서 갖고왔는데.. 개수 셈 방식이 이상함.. 아마도 설치된 표면이 데아디아면 기존 객체위에 새로운 데아디아 공기를 생산하는 객체를 설치하는거 같은데... 철거하면 펌프가 2배로 불어난다.. 아무튼 사소한? 버그니까 그러려니 했다..
그리고 홀뮴 전설작하려고 설비 다만들었더니 수처리 공장이나 세리스 공장이 필요하다.. 아직 마락시스 갈 생각은 없으니 세리스로 일반 홀뮴 옮겨서 홀뮴 용액을 만들고, 전설 홀뮴을 옮겨서 홀뮴판을 만드는 방향으로 갈 예정임.
약간의 문제가 있긴했지만 아무튼 데아디아 행성에 필요한 재료들 공급을 위한 우주선임. 데아디아 성계(프로세르피나-데아디아-레무르)를 돌면서 필요한 토륨과 레늄 분말을 데아디아로 옮기면서 강철,철판,구리판,고급회로를 생산해줄 친구임.
데아디아는 로봇 에너지 소모가 0.5배율인데다가, 저 채굴기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로보포트 역할도 한다(충전포트 20개) 정작 공장짓고보니 쓰는유체라고는 암모니아 뿐인데, 괜히 플루오린까지 감안해서 공장을지은거 같다.. 아무튼 이걸로 과학팩 수출만 생각하면 -완-을 친 셈. 어차피 무한연구 할것도 없다 여기는.
그리고 여기 로켓 재료가 그냥 개 씨발임.. 레늄합금판 6개 만드는데 분말 24개 들어가는데, 분말 1000개당 레무르에서 로켓 1번이다. 그리고 대기추진기도 레늄합금판을 재료로 먹는다. 더 심각한건 레늄합금판 3개 만드는데 토륨도 2개 들어가고, 이건 프로세르피나에서 20개당 로켓 1번이다...
여러분 그냥 데아디아 지우고 하세요. 사실 외전행성따리라 힘들여서 할필요가 전혀 없긴한데 정류장 모듈 4 찍어보겠다고 이게 뭔고생인지
그리고 홀뮴 재결정화는 생산성을 먹질 않는다... 중간 타협안으로 케스트라를 개발하면 밀러라이트 촉매로 용액에서 판을 뽑는게 있던데 그걸 노려봐야 하나 고민도 된다..
다음 가고 싶은 곳은 서카. 고급 배양과 3티어 모듈 생산성 연구를 뚫을 수 있다.
데아디아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막 오래 걸리진 않아서 다행인거 같다.
그리고 슬슬 전설 열역학 연구소를 자동화 해서 노이만으로 본진 이사를 갈 준비를 해야겠다.
항상 재밌게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