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인데 몇일전에 일반판 우주선첨쐈는데 DLC는 엄청어렵지..?
그냥 본적은없는데 주워듣기로 우주있는건 엄청어렵대서
어떤 부분이 혹시 어려운건지좀 알려줄수있어??
사서해볼만할까..?
일판판 했을때 느낀점
우주선쏘기까지 힘들었던점들
1. 기차 그거 레일 두개 교차하게 하면 서로 부딛혀서 열차 사고나는거 때문에 신호넣는거 벽에 막혀서 검색
2. 기름 관리가 뭔가 잘 안됬음. 지역 두군데서 기름추출해서 기차로 배달했는데 기름없어서 보니까 기름화물차에 하루좽일 기름넣고 있음.
기름통 두개 달고 조건 90k이상이면 배달로 했는데 잘될때는 잘뽑아내다가 멈췄을때보니 50k정도차고 엄청 느리게 차고 그럤음
3. 나머지는 어려운건 있었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는거라 하다보면 저절로 느는 느낌?
어려운 건 걱정하지 말고 원본 재밌게 했으면 무조건 사라 DLC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고민하면 어케해서든 (거지 같은 방법이라도) 해결 가능하고 엔딩은 볼 수 있게 레벨 구성 되어 있다.
1. 기차 신호는 처음보면 헷갈리는게 맞음 미니튜토리얼 안해봤으면 해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갤에 기차 신호기 설명한 공략글 한트럭은 있으니 읽어보셈 2. 기름은 뽑아낼수록 생산량이 줄어들어서 원래 그게 맞음 어느정도 기름캤으면 다른 원유시추공을 더 개발하던가 모듈을 껴서 생산속도를 올리던가 해야함 그 외에 공정을 짜고 자원 연결하는 기본적인 게임플레이를 로켓 쏠때까지 스스로 해낼수 있었으면 충분히 잘하는거라고 봄 DLC도 처음보는 기믹이나 시스템이 낯설 뿐이지 본편 헤딩할때처럼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거임
그냥 달라진 컨셉에 적응하는 게 어려운 거지 기본 행성에서 드릴로 광석캐고 광석 구워서 금속판 만들고 석유 뽑아서 중유경유석유가스 만드는 거에 겨우 익숙해졌는데 불카누스에선 금속자원은 드릴로 캐는 게 아니라 용암(액체)에서 뽑아내는 거라서 달라진 제작 레시피 적응해야하고 풀고라에선 원료가 아니라 특정 완제품들만 땅에서 캐져서 그거 분해하는 제작 레시피 적응해야하고 둘 다 어찌어찌 적응해서 글레바 갔더니 여기선 금속공학이 아니라 생명공학 위주라 박테리아 배양으로 철구리 만들고 열매따서 플라스틱 만들고 제작 레시피가 한 번 더 완전히 바뀜 "하지만 기어코 셋 다 완전히 정복했지! 그래서 다음은 뭐냐!" 아퀼로 : "응 난 자원 안 줌ㅋ"
즉 시 구 입
Dlc가 어렵다고 느끼는게 기존 맛을 계속 느끼다가 새로운 자극 들어와서 놀란거거든 지금 사람들 적응 해서 그냥 잘 먹음. 새로운 개념,시스템 집어넣고 거기에 기존 공장을 예상해서 어려운 거고 행성마다 다른게임,다른 모드 하는 느낌으로 하면 됨 엔딩 강박 있는거 아니면 그냥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