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던거
여기는 전설템, 홀뮴, 건전지만 솎아내서 기차로 보내고 나머지는 다 갈아버림
남는자원 갈아버리는걸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볼때마다 계속 맘에 걸려
전설 품질모듈3 공장
사실 이걸 제일먼저 지었는데
품질 초전도체가 필요하다는 기초적인 사실을 나중에 깨닫고 방치중..
세번째 섬에 홀뮴판 공장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좁아서 그냥 고철처리만 할까 고민중
작은 섬들 활용하면서 확장하려면 그리드 하듯이 해야할거같은데
자원 종류에 품질까지 분류할게 너무 많아서 쉽지않음
일단 각 섬마다 고철 재활용을 다 돌려서 기초자원은 자체수급하고
중간 생산품은 품질 상관없이 섬끼리 주고받은다음 품질별 불균형나는건 남는거 재활용라인에 던져버리는식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중임..
그러면서 동시에 각 섬마다 돌아가는 재활용 라인에서 전설템이랑 홀뮴만 솎아내서 모아주면 좋지않을까
아퀼로에서 토대 열어서 대륙을 만드샘
그거 안하고 하고싶어서
개인적으로는 고철을 품질로 가는거 다 재껴두고 너무 땅많이 필요함 그래서 그냥 고철은 깡으로 갈고있음 품질작은 어차피 전설미만 전부 갈갈이라 업스케일링으로 하고
신호기 박아서 면적 압축하는건어떰
속도 신호기 붙인다고 하면 품질 마이너스나니까 의미없고 순수하게 면적줄이는거 말하는거면 다 좋은데 벨트가 배출속도를 못따라가는 경우가 있음 (전설 재활용기에 전설 속도3이면)
속도3 1개 품질3 3개 로 교체 ㄱㄱㄱ 청사진 설정 만지고 긁으면됨 품질4 vs 품질3 속도1 품질 10%-> 7.5% 속도 80% -> 130% 80개 8개유효 130개 9.75개유효
난 그냥 일반 품질 업스케일링으로 딸깍할거임 ㅋㅋ
티끌만한 모든 아이템을 다 효율적으로 쓰려면 채굴섬-품질갈갈이섬-품질섬(물건당)-품질섬에서 업글 되면 다음섬으로 넘기는 방식으로 큰땅 듬성듬성 있으면 티끌까지 업스케일링으로 빨아먹을 수 있음. 품질 채굴부터 하면 갈갈이에서 최종 60개의 아이템을 분류해야되서 드론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
고철 갈아내는 섬이랑 물건 생산하는 섬을 나누니까 운송이 너무 복잡해지더라고 품질 생각 안하고 재료 종류만 나눠도 녹칩이나 철판같이 갈아서 나오는 하위재료까지 하면 거의 16종가까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