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라서인지 잠을 설쳐서인지 컨디션이 개좆박았다..
그럼에도 공장은 굴러가야한다..
이제 고급 생물 배양을 뚫어서 나우비스에서 바플 복사를 할 수 있다. = 글레바 일거리 1개 줄었다는 뜻.
풀고라에서 운반한 전설 홀뮴과 일반 홀뮴과 돌로 전설 홀뮴판 생산이 시작되었다.
전설 전자기공장 게또 원래는 전자기공장 분해루프 존나 돌릴거 생각하면 비효율적이더라도 나름 편하게 온거 같다.
우연히 풀고라 모든 포트에 화물이 동시에 떨어지는 모습 목격해서 한 컷. 풀고라도 뜯어고칠거 생각하면 참 어지럽다.
전설 홀뮴 공장을 2배로 늘려줬다. 저걸 뒤로 2배로 늘리면 고철 4줄 갈아서 홀뮴만 쏙쏙 뽑아먹는 공장이 된다.. 아직은 2줄 정도밖에 안댐
그리고 전설작 우주선을 새로 띄워줄건데, 얘는 전설 저밀구 생산을 전담할거다. 일단 나우비스에서 전설 저밀구를 풀고라로 나르자니, 전설 저밀구 240개당 전설 주조소 1개 꼴이고, 전설 탄화 텅스텐 50개 기준으로 생각하면 약 960개가 소모 된다. 이러면 나우비스에서 공장 돌리는것보단 그냥 우주에서 다 만들어다가 내려주는게 낫다고 봤다.
철도 좀 필요하긴 한데, 그건 그냥 전설 철 우주에서 내려주면 되기도 하고..
사실 이악물고 큐브로 품질작 하는것보다 그냥 눈 딱감고 텅스텐 광맥 하나 잡아다가 전설 뜰때까지 갈아버리는게 더 낫지 않나 싶긴한데.. 어차피 채생성 업글+ 전설 텅스텐 나오면 채광 소모율 50%=>8%로 급감하는데.. 아니면 딱 전설 텅스텐판이랑, 주조소까지만 생각하고 큐브로 돌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다.
잘 생각해보니 전설 공구리도 우주에서 만들어서 내려줘도 될지도... 돌 생산이 가능하니 선택지가 늘어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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