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렇게 하면 돼


펌프를 하나 설치해주고 석유가스가 저장되는 창고와 연결해줘


그러고 조건부를 위와 같이 "창고에 석유가스가 10k 이상 존재할 경우" 로 설정해주면 돼


그럼 석유가스가 부족할떄는 펌프가 작동을 안할테고


연구가 멈춰서 석유가스가 점점 쌓이다가 10k를 넘어가게 되면 펌프가 작동해서 석유가스를 바깥쪽으로 빼내겟지?


그럼 그 빼낸 석유가스를 화학공장에 연결해서 고체연료로 만들어 소비해주면 돼


그럼 창고에 석유가스가 0~10k 상태로 계속 유지가 되므로


꽉 차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경유와 중유가 생산이 막히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이것처럼 중유랑 경유쪽도 설치를 해주면


세가지 중 어느 한쪽도 꽉차는 일이 없으니 무한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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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답변 ]



일단 현재 문제가 원자로가 생산하는 전기 때문에 보일러가 일할 필요성을 못 느껴 고체연료가 소모가 안된다는 거잖아?


그럼 핵심은 원자로보다 보일러가 우선적으로 일해야 한다는 소리고 보일러의 전기 생산량이 낮으니 부족한 전기는 원자로가 보충을 해주는 그림이 나와야 할 것 같아


그래서 일단 원자로에 연료를 넣는 투입기와 고체연료 상자에 회로 연결을 해봤어 상자 속 고체연료가 10개 미만일 경우 투입기가 일을 하게


생산되는 고체연료를 충분히 다 사용할만한 보일러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상자에는 고체연료가 쌓이지 않아야 정상이야 오는 족족 뱉어내니까


그렇게 되면 원자로쪽 투입기가 작동해 원자로가 돌아가기 시작할거야 이제 전기가 빵빵해지니까 보일러가 나태해지겠지


그럼 일을 안할테니 상자에는 고체연료가 쌓이기 시작해 그러면 자연스레 원자로 쪽 투입기도 작동을 멈추니 연료 투입이 중단될거야


원자로가 멈추니 다시 보일러가 일을 시작해서 고체연료가 소모 될테고 10개 미만으로 떨어지면 다시 원자로가 일을 할테고


이렇게 두개가 티키타카가 되면서 고체연료를 소모해야 답이 나올 것 같은데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고체연료가 쌓여서 원자로가 작동을 멈추고 보일러가 쌓여있는 고체연료를 소모하는 동안 발생하는 전기 부족 현상이야


원자로가 감당하는 전기 생산량 지분이 꽤나 높을것으로 생각 되기에 원자로가 멈추고 보일러만 돌아가는 상황이 생기면 전기에 빨간 불 들어올 확률이 높아


나도 이 부분까지는 지금 해결을 못하겠어 편의점이라 물건 체우러 가야되거든 함께 짱구 좀 굴리다 보면


팩쌤들이 와서 해결책을 알려주실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