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신호기 공부중인데
연속신호기랑 신호기랑 결국 철도 신호를 제어하는게 목적인거고
연속신호기는 앞에 있는 신호기의 신호를 공유하는거고
이게 맞나?
아무튼 연속신호기가 앞에 있는 신호를 읽어 공유할뿐인거면 연속신호기 필요없이 일반 신호기만 사용해도 결국 철도 제어하는건 상관없나? 통행량 이런거 제외했다는 가정하에..
철도 신호기 공부중인데
연속신호기랑 신호기랑 결국 철도 신호를 제어하는게 목적인거고
연속신호기는 앞에 있는 신호기의 신호를 공유하는거고
이게 맞나?
아무튼 연속신호기가 앞에 있는 신호를 읽어 공유할뿐인거면 연속신호기 필요없이 일반 신호기만 사용해도 결국 철도 제어하는건 상관없나? 통행량 이런거 제외했다는 가정하에..
연속신호기 = 앞에 신호 복제 + 자체 일반신호기 일반 신호기만 설치하면 교차로에 기차가 멈추는 경우(데드락) 이 생김.
교차로나 갈림길에서 일반 신호기만 설치됐다고 생각해봐. 어떻게 되겠나..
데드락은 신호기가 잘못된 설치된 경우에 발생한다는걸로 봤는데 아닌가? 내가 궁금한건 잘돌아가는 교차로에 연속신호를 싹다 일반 신호로 바꿨을경우 효율을 떠나서 문제가 생기는지에 대해 궁금한거임 .. 내가 잘못이해했을수도 있고 어렵네..
@팩붕이2(118.235) 말로 설명하긴 복잡하니. 직접 한번 테스트 해 보세요..
@팩붕이1(223.39) 귀찮게 해서 미안해... 좀 더 찾아보니 일반 신호기 도배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작성된 내용이 있네 무슨말인지 이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