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에 머리가 탈탈 털린다음 공장 지으려니 쉽지 않다..
전설 생산 3 수급이 시원찮아서 바이터 알 생산을 이빠이 늘려줬다. 고급 바이오 배양도 뚫렸겠다, 나우비스에서 바이오플럭스 자급자족하는 공장 마련도 생각해봐야겠다.
텅스텐판이 나오면 파라켈신의 고급 화학 공장도 전설로 바로 뽑을 수 있다. 약간의 전설 공정들 추가로 바로 생산해줌. 기본속도 6.25, 기본생산성 25+15(루비아 업글)에 슬롯 4개로, 무려 물을 녹이거나 우주선 연료 만드는데 쓸 수 있다.
그리고 닉스가 어느새 반물질 1000개 이상이 쌓여서, 이걸 수거해주고자 한다. 이 반물질은 무려 배터리가 없는 무한동력 로봇을 만들 수 있다. 로봇 에너지 소비가 극심해서 로켓에 물류 네트워크를 쓰기 힘든 아퀼로 같은 행성에서 굉장한 빛을 발해줄 것이다.
내일은 진짜 케스트라 가야지. 케스트라 가서 레일건 뚫고, 프로제타를 뚫으러 가는게 제법 좋은 방향성일거 같아서 이다. 무엇보다 얼어붙지 않는 투입기인 하이퍼 투입기를 해금해준다(근데 묶음 기능은 없어서 결국 벨트로 템 빼는건 묶투 써야한다)
그리고 이제 전설 탄화 텅스텐만 어떻게 자동화 하면 파라켈신도 리모델링을 한번 해줘야한다. 아연 파이프를 통한 단열 파이프 사용 및 고가 파이프 수출을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일건 우주선은 빨탄을 쓸 예정인데, 가장 큰 이유는 추후에 탄창 생산성 연구 시, 그냥 탄창보다 생산 비용이 결과적으로 더 적어지는 지점이 오기 때문이다..
아무튼 다음 목표는
1. 케스트라 개발
2. 전설 탄화 텅스텐 및 그에 따른 아이템 제작(전설 대형 채광드릴, 전설 속도모듈3, 전설 고급 조립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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