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판에는 2시간 정도 후에 바이터 무리가 왔습니다.
이번 판에는 4시간에 왔네요.
제 생각에는 충분히 막을 만한 역량이 있었음에도 기지 규모가 너무 커져 모든 곳에 벽을 깔고 타워를 까는 귀차니즘에 못이겨 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바이터 수도 어마어마했지만..
앞으로 이런식으로 길게 늘어지는 겜 말고 짧게는 몇 시간이나 하루 혹은 2~3일내로 끝내는 (물론 4시간 이상간 적이 없음) 서버를 열려고합니다.
추천 모드나 아니면 어떤 것이든 의견 주세요.
지도생성할떼 한쪽은 물로 막힌곳 절벽으로 입구가 좁은곳으로 절벽은 나중에 부실수있니
물로 한쪽 막힌곳 따로 설정가능한가요? 아니면 그런 지형 나올때까지 새로고침?
자원은 넘쳐흐르도록 해야지도 바이터 떼려 잡으러 간건데 자원 먹다가 시간 다보넴
흐음 바이터떼에 져서 망하는건 엥간하면 없는데. 방어를 소홀히 한듯..
바이터가 일정 시간마다 몰려오는건 재밌었는데
벽, 포탑, 탄약 자동화 해놓고 방어시설만 깔러다니는 당번이 있어야할듯. 멀티면
자원좀 많게해요 팩토리오하다보면 제일귀찮은게 자원채집임 너무 단순반복에.. 이번처럼 흩어져있으면 그거 끌어오다가 시간 다감;
본진자원 떨어졌을때 기차로 끌어와야지 본진자원자체가 뭣도없으면...
절벽 지형도 늘리면 방어에 유리할듯
근데 절벽 늘리면 확장에 짜증나서 사람들 안하지않나 ㅋ... 보통 절벽 없음으로 설정해서 맵만드는사람 많을텐데
절벽 딱히 방어에 도움되지도않고 기지지을때 방해되던데
어차피 절벽은 파괴가 되니까
복수전 몇시임?
https://drive.google.com/open?id=184fmbDmvZIe8OnKXfdaAEggCh4AKlUul
오늘 저녁 9시에 파보겠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