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 리겜하자해서 같이하다보니 공장을 별로 못지었다. 사실 오늘도 많이 못지었다. 겁나 피곤함..


중간과정이 많이 생략됐지만, 케스트라 전기는 그냥 핵융합 돌려서 초반 넘어가기로 함. 핵융합로는 노이만에서 만들어줬다. 이유는 어차피 양자칩도 우주에서 만들어서 조건만 맞으면 어디서 만들어도 상관 없을거 같아서임.


그리고 마참내 대장간이 나왔다. 6*6사이즈에 기본 생산성 25에 무려 모듈 슬롯이 6개나 있다. 기본 품질 10이 있긴한데, 전설신호기+속도모듈 2개 1세트면 품질 -12.5%가 되는지라 문제 없다.


여타 건물처럼 대장간 생산 가능하고, 특이사항으로는 군사과학팩도 대장간에서 만들 수 있다.

기본 과학팩중 군사팩과 보라팩이 돌 소모 때문에 힘든 요소가 있었는데, 대장간의 존재로 군사팩은 좀 더 숨통이 틔이지 않을까 싶다..


이제 과학팩 뽑아야지. 주말중에 레일건 연구해서 세크리타스 항로를 뚫는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