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사진 찍는걸 계속 까먹는 느낌이 있다.

캐스트라 과학팩도 어찌저찌 해서 자동화 해줬다. 아직은 직접 전장 데이터 생산할 방법이 없어서 로봇에 의존해줬다.


그리고 전투 로보포트는 재활용하면 데이터패킷이 25% 확률로 나오므로, 일종의 스톡 느낌으로 만들어줌.,


캐스트라에서 적 수집기가 뭔가 못만들게 하는데, 방해 레이더가 필요한데, 거기 재료로 슈퍼 캐퍼시터가 들어가는김에 전설작 해줬다. 전설재료 풀고라로 옮기기 vs 일반 홀뮴 풀고라에서 갖고오기라 나우비스에서 만들어줌.


슈퍼 캐퍼시터 까지 자동화 된 김에 바로 전설 아머도 함 만들어줬다. 당장 채워넣을 장비는 별로 없다.


최종 무장 기준 프로토타입도 제작 시작해줬다. 덤으로 뭔가 소행성 재료가 필요할때를 대비해서 산출물들이 전부 하단으로 빠질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음.


다음 목표는 코런덤. 당장 쓸일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우주에서 증기 생산하는 공정 + 벡금 추진기가 매력적이었어서 가볼까 싶음.


그리고 노이만에서 황금 과학팩 제작 조건이 충족되는지라 굳이 프로제타에 착륙할 필요가 없어졌다..


그리고 저격포탑이 로켓포탑에 비해 훨씬 우수한 요소가 하나 있는데, 바로 히트 스캔 방식이라는 점이다.. 그래서 거대한 소행성 항로 제외하고는 굳이 로켓 포탑을 쓸 이유가 없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