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특유의 매커니즘 거의 싹다 활용하면서
나름 스토리텔링? 진행하는 느낌이 스무스하게 잘돼있는듯
단점으론 뭔가 오브젝트가 많아서 ups 작살남
세리스 진짜 재밌긴 하드라.. 나름 정해진 수량의 생산건물+좁은 땅으로 공장 압축 최대한 해서 아이템 수출하는 것도 좋고.. 걍 뭐 세리시안 핵발전소+핵전지나 아님 그냥 뭐 적당히 폐품 중에 걸러서 수출하던지 이거 저거 써먹을 만한 것도 많더라고 나중에 프로제타에서 40종류 폐품 행성도 줫같은데 재밌고, 마락시스랑 세리스, 루비아가 제일 재밌드라
세리스 진짜 재밌긴 하드라.. 나름 정해진 수량의 생산건물+좁은 땅으로 공장 압축 최대한 해서 아이템 수출하는 것도 좋고.. 걍 뭐 세리시안 핵발전소+핵전지나 아님 그냥 뭐 적당히 폐품 중에 걸러서 수출하던지 이거 저거 써먹을 만한 것도 많더라고 나중에 프로제타에서 40종류 폐품 행성도 줫같은데 재밌고, 마락시스랑 세리스, 루비아가 제일 재밌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