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티스팩토리 100시간 넘게 하고 팩토리오도 추천받았어서 했었음


한 몇 달 전에 했는데 그 때 플탐 30시간 정도 했나? 재밌게 하다가 바빠져서 잠깐 멈췄엇음


중간에 팀버본 업뎃돼서 그거 좀 먹다가 배불러서 팩토리오 하던 거 다시 해볼까 하는데


이게 약간... 심리가...


초반에 자동화하고 설계하기가 좀 힘든데 또 막상 하면 재밌을 것 같고(그 때 원유처리 공정까지 밖에 못 함)


근데 또 해보자니 뭔가 시간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으면서 또 해보고싶음


이건 뭔 심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