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티스팩토리 100시간 넘게 하고 팩토리오도 추천받았어서 했었음
한 몇 달 전에 했는데 그 때 플탐 30시간 정도 했나? 재밌게 하다가 바빠져서 잠깐 멈췄엇음
중간에 팀버본 업뎃돼서 그거 좀 먹다가 배불러서 팩토리오 하던 거 다시 해볼까 하는데
이게 약간... 심리가...
초반에 자동화하고 설계하기가 좀 힘든데 또 막상 하면 재밌을 것 같고(그 때 원유처리 공정까지 밖에 못 함)
근데 또 해보자니 뭔가 시간 엄청 오래 걸릴 것 같으면서 또 해보고싶음
이건 뭔 심리일까?
바빠서 그럼 - dc App
흥미는 있는데 시간이랑 남은 에너지가 애매한거지, 재밌어뵈는데 템포가 원체 기니까 엄두를 못내는상황같은데 천천히 조금씩 해보던지, 아님 맘먹고 날잡던지, 아님 걍 유튜브에디션으로 때워도 되고
길게 잡으면 몇천시간 몇년씩 붙잡고들 하는 겜이니깐 본인 상황맞춰 하면되는거같애
오래 붙잡을걸 아니까 막상 또 시작하기는 부담스러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