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질량 방출 방어하는데 필요한 전력이 2.28기가와트 x 120초 = 182GJ인데
원자로 늘리기엔 우라늄도 없고 부담되서
축전지로 버티면 되겟지 하고 필요한 축전지 개수 계산해보니까
36,400개인데...
15,000개쯤 깔다가 뭔가 놓치고 있는거 같아서
곰곰이 생각하다
원자로에 증기터빈만 증설하고
증기를 유체탱크에 저장해두면 된다는걸 깨달음..
기존 축전지 80GJ 있는건 있는대로 사용하고
4기통 원전 돌아가는게 있으니까 (480MW)
거기에 터빈 80개 유체탱크 60개만 붙이면 120초는 버티니까
축전지 80GJ + 발전소 풀가동 1기가와트 x 120초 = 80GJ + 120GJ이니까 충분하다는거임...
사실 핵연료도 온도제어하면 쓰는만큼만 먹으니까
그냥 원자로를 늘렸으면 된거 아닐까 싶은데..................
아무튼 또 바보짓을 해버렸지만
어떻게든 해결은 됐다
이러다 우주는 언제 나갈까..
물만 충분하다면야
2.0 업데이트 덕분에 해안펌프가 초당 1200씩 퍼낸다는거임
첫번째또는 두번째 까지는 세이브&로드 신공으로 넘기는게 국룰 아니였어? ㄷㄷㄷㄷ 세이브 로드 한두번 하면 보통 전신주 몇개 또는 기차길 몇개 정도 부셔지는 수준으로 끝내는데 거기에 건설 드론들 수리하러 가다가 터지는거 정도 추가? 뭐 그정도로 보통 끝나던데..
꼼수를 쓰다니 하남자구나
증기탱크가 저장성 축전지랑 비교도안됨ㄹㅇ
축전지는 그자체도 출력이 있어서 순간 출력 높여주는 역할이 되고 증기탱크로 저장하는건 발전소 출력 이상 올라가지는 않아서 조금 차이는 있긴 한데 그래도 15000개 vs 60개 차이는 엄청나니까.. 축전지는 건전지 만드느라 원유도 퍼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