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박이 뮬루나 타이버 같은 기존 메커니즘의 응용 선에서 끝나는 행성 위주로 하다가

이그리스에서 기대감 바닥 찍고

전설작이나 하게 아퀼로 먼저 갔다와야지 싶어서 선행 연구 있는 루비아를 갔는데

마침내 우주시대 처음 받아서 했던 순간 같은 신선한 충격이 몰려왔다

그래 이런 걸 원했어 이런 걸 따흑 ㅠㅠ

글레바 초행때처럼 뇌정지되기 일보 직전이긴 한데

공정 짜느라 시간 살살 녹을 생각에 너무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