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있는 신호를 따라한다 -> 주로 빨간 신호를 베낀다
교차로에 쓸때 "여러 노선이 같이 쓰는 공간"에 기차가 오래 머물지 않도록 한다
-> 여긴 뒤져도 비어있어야 한다 싶은곳에 설치하면 된다
대충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
앞에있는 신호를 따라한다 -> 주로 빨간 신호를 베낀다
교차로에 쓸때 "여러 노선이 같이 쓰는 공간"에 기차가 오래 머물지 않도록 한다
-> 여긴 뒤져도 비어있어야 한다 싶은곳에 설치하면 된다
대충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을까?
ㅇㅇ 앞의 신호까지 포함해서 한번에 지나가지 못 할 곳이라면 처음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깔아주는 거지
ㅇㅇ 님말대로 연속신호기는 기차가 절대 멈춰있으면 안되는 구간(교차로 등)에 설치한다고 생각하면됨 구간을 벗어나는 지점에 일반신호기를 박아주고 연속신호기로 이어진 구간은 일반신호기가 있는 구간까지의 모든 경로가 완전히 확보되기 전까진 아예 진입하지 않는 점 때문에 만약 연속신호기를 전부 도배해버리면 기차 이동 효율이 엄청나게 떨어짐 꼭 필요한곳에만 까는게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