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기는 나중에 고갈되도 계속 나오긴 하니까 여기도 다른 건물처럼 걍 속도 모듈 박아요? 아니면 생산성 박아요?


슬슬 기름종류들 전환하는것 익숙해지고, 이것저것 유류 관련 공정 좀 확 늘렸더니


원유 베이스 아웃풋보다 소비량이 더 많아지기 시작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음;


정유 공장은 어쩌피 지금도 부족한 시추기 원유 물량만 소화해내고 있으니까 생산성 박는게 나아보이긴한데


시추기는 도통 모르겠음;


할아버지들은 원유 시추기에 뭐 박아요?


(어쩌피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법인 새로운 원유는 지금도 찾아 헤메고 있긴한데, 어쩌피 나중에도 해야할 고민 같아서 생각난김에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