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추기는 나중에 고갈되도 계속 나오긴 하니까 여기도 다른 건물처럼 걍 속도 모듈 박아요? 아니면 생산성 박아요?
슬슬 기름종류들 전환하는것 익숙해지고, 이것저것 유류 관련 공정 좀 확 늘렸더니
원유 베이스 아웃풋보다 소비량이 더 많아지기 시작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음;
정유 공장은 어쩌피 지금도 부족한 시추기 원유 물량만 소화해내고 있으니까 생산성 박는게 나아보이긴한데
시추기는 도통 모르겠음;
할아버지들은 원유 시추기에 뭐 박아요?
(어쩌피 근본적인 문제 해결방법인 새로운 원유는 지금도 찾아 헤메고 있긴한데, 어쩌피 나중에도 해야할 고민 같아서 생각난김에 물어봐요)
기름 줄었을땐 생산성이 좋음 - dc App
생산성 시추기+속도 신호기
ㅇㅋ 할아버지 말씀따라 생산성있게 박는 차칸 어린이가 될게요 ㄳㄳ
원유는 뽑을 때 마다 점차 매장량이 줄어드는 형태임. 그러니까 원유 매장량이 풍부할 때 생산 모듈을 박아서 최대한 많은 원유를 뽑는게 좋고 매장량이 20% 되면 최저치라 더 이상 안내려가니깐 그 때는 속도 모듈 박으면 됨
채취생산성으로 생산성은 올라가니까 속도 박는게 좋다고 봄 - dc App
신대현님이 말한게 가장 맞는거같음. 근데 석유라는게 아무리 고갈이 되도 최저로 뽑아내는게 존재함. 사실상 무한자원에 가깝기 때문에, 후반에 석유시추기가 굉-장히 많으면 모듈 굳이 안박아도 되긴 함. 모듈박으면 공해가 심해지니까... 500~1000개쯤 박아놓으니까 석유가 넘쳐나서 굳이 모듈 안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