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껀 최종 공장 사진
드론 얻고 나서가 완전 다른겜이더라
가만히 앉아서 딸깍딸깍 얼마나 편해
스파이더트론 같은거 만들어 보고 싶긴 했는데 중증 구리부족에 시달려서 그냥 로켓쏴서 바로 발사해버림
공장을 2번 갈아엎었는데 결국 다 깨고 나니까 역시 그때 정리하는게 맞았겠더라
정리 안했으면 스파게티 엄두를 못냈을듯?
이제 해보고 싶은게 기차 신호 조정하는 법을 모르겠어서 한줄짜리 목적지 왔다갔다 하는 기차로 자원 수송에만 썼는데 기차 좀 배우는거랑 드론 상자 기술 찍어서 드론으로 요청하는거? 그리고 핵발전 좀 돌려보고 싶네
사실 핵을 쓸 생각이 없는건 아니었는데 그냥 무지성 태양광 도배하니까 전력이 모자라지가 않아서 그냥 뇌빼고 플레이함
아 그리고 대포 없으면 저 지도에 구리출발이라 되어있는 광맥에 도착이 불가능해서 겜 터졌었을듯? 대포가 짱인거같음...
근데 드론 상자 좀 찍어놨으면 상자에 배달시킬수 있다고 봤는데 그거 연구를 안하니까 한참 먼 공장에서 컨베이어 질질 끌어서 가져와야 하니까 굉장히 귀찮긴 했음
원주민 새끼들은 그 무해한 연기 좀 만들었다고 자꾸 집 문 두들기는데 레이저랑 화염방사기로 따뜻하게 맞아줬다
마지막에는 그냥 탈출하고 싶어서 인공위성은 손으로 만들고 로켓은 그냥 이거타고 튄다는 마인드로 사방팔방에서 파란회로랑 저밀도 구조물 끌어오는 컨베이어 스파게티 만들어서 올렸고... 암튼 재밌었다
그리고 다 깨고 나서야 자원을 늘리고 하는게 권장사항이라는 사실을 알게됐음...
쌉고수네 ㄷㄷ
전신주 개이쁘게 깐거봐 ㅁㅊ - dc App
이뻐요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