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바닐라만 해본 촙촙이임
한 맵에서 약 150~200시간정도 하고있는데
DLC엔딩보고 메가베이스를 목표로 하고있는데 단순반복에 지치고 이게 게임인지 일인지를 모르겠고
정말 할일이 끝도 없고 처음부터 완벽한 효율을 추구할수없으니까 대충 지어놨다가 갈아엎을것들이 한두군데가 아니라 막막 그잡채임..
심지어 모든행성 + 우주플랫폼을 계속 갈아엎어야하니 정말 끝이 안보이고 끝이 있긴 한건가싶고 메가베이스? 해서 뭐해싶다
난 정말 팩토리오라는 게임을 사랑하는데 점점 즐겁지가 않네
이거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
꾹 참고 계속 해?? 모드를 해야하나?? 업적작?? 멀티??? 하... 막막해
나한텐 메가베이스 딱 현타오는지점이 전설작 초입하고 미리 생산성 연구 찍으려고 공장규모 어거지로 늘릴때였음, 그게 머리쓸일은 많이 없고 자원 더 파먹고 공장 더짓고 반복이라서 그렇더라. 그래서 유기하고 행추모하는데 새기계 새공정 새기믹 갖고노니까 넘 잼씀ㅋㅋ 이미 아는 기믹을 반복하니까 지겨웠었나봐
개인적으로 목표가 명확해야 할 맛이 나더라 난 엔딩 보고 업적작 이후에 모드 도장깨기 했음
딴겜해
걍 딴겜하면되잖아 뭐지?
반년정도 쉬었다와
그냥 저장하고 모드 해보는게 좋을듯
뭐 걍 딴겜 할 수도 있고.... 게임 재미있으면 하고 재미 없으면 안하는거지 뭘 고민을 혀 각종 모드 깔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는 함. 행추모라던가 아니면 DLC 없이 PY 모드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