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기계 -> 밸트 -> 조립기계
모든 물건 이렇게 만드는데
조립기계 -> 조립기계
이게 더 많이 쓰이는 방식임?
조립기계로 가공했을 때 갯수가 늘어난 경우. 대표적인게 녹칩에서 구리판1 ㅡ 구리철사2. 또는 비율이 비슷하게 맞아서 굳이 벨트 쓸 필요 없는 경우.
대부분이 전자임. 후자는 예외적인 경우.
조립기계 직결이 벨트에 비해 운송량도 높고 투입기 개수도 줄일수 있어서 비율 어느정도 맞으면 하는편이지
케바케
조립기계 직결은 재료 수량이 무지막지해서 벨트 쓰면 공장 몇개 못돌리는 경우도 유용함 대표적인 경우가 파칩 만들때 녹칩이 많이 들어가니 녹칩공장->파칩하면 딱 맞게 떨어지고 수량 커버도 쉬워짐 비슷한 이유로 신호기가 많이 붙여놨을 때도 이렇게 해
대부분은 벨트에 올리는게 나은데 전자회로같이 직결이 나은 제작법이 몇 개 있음
조립기계로 가공했을 때 갯수가 늘어난 경우. 대표적인게 녹칩에서 구리판1 ㅡ 구리철사2. 또는 비율이 비슷하게 맞아서 굳이 벨트 쓸 필요 없는 경우.
대부분이 전자임. 후자는 예외적인 경우.
조립기계 직결이 벨트에 비해 운송량도 높고 투입기 개수도 줄일수 있어서 비율 어느정도 맞으면 하는편이지
케바케
조립기계 직결은 재료 수량이 무지막지해서 벨트 쓰면 공장 몇개 못돌리는 경우도 유용함 대표적인 경우가 파칩 만들때 녹칩이 많이 들어가니 녹칩공장->파칩하면 딱 맞게 떨어지고 수량 커버도 쉬워짐 비슷한 이유로 신호기가 많이 붙여놨을 때도 이렇게 해
대부분은 벨트에 올리는게 나은데 전자회로같이 직결이 나은 제작법이 몇 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