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재활용 양을 늘리나
아니면 갈갈된 쟤료들 모아다가 건전지 조립함?
가장 간단한건 고철 더 많이 갈기 그다음에 공수받기 아니면 현장에서 조립하기
조립이 제일 비추구나
다른 재료 남을텐데 그거 갈면 구리판 철판 남아돌아
그걸로 만듦
그거 그냥 나우비스에서 가져오는게 편함 이왕이면 한번이라도 품질작 된걸로
불카에서 만들어서 갖다주는게 제일 편한듯? 풀고라에서 직접 만들려면 중유부터 황산까지 가야하는데 일이 좀 커지는거같애
더 갈아 ㅇㅇ
남는 톱니랑 회로나 저밀구 등으로 철판 구리판 만들어서 현지 조립, 남는게 없으면 더 갈기
난 그냥 풀고라에서 만듬. 중유가 무한이고 물도 고철에서 나와서 그리 어렵진 않음. 근데 이렇게 하니까 얼음이 딸리더라
고철을 더 가는게 답임 건전지를 더 만들어볼려는 시도를 안해본건 아닌데 중유열분해, 경유 열분해, 황제작, 황산제작에 전부 물이 들어가고 만들어서 굴리다보면 당연히 얼음이 부족해져서 황산부족때문에 오히려 면적대비 수율이 굉장히 적고 생산성도 별로라 계륵이 되버림
그리고 그렇다고 얼음 생산량을 늘릴려고 고철을 더 갈면 얼음도 당연히 더 나오긴하겠지만 건전지도 똑같이 따라서 더 나오기때문에 그냥 고철가는걸 더 늘리는게 이득임
가장 간단한건 고철 더 많이 갈기 그다음에 공수받기 아니면 현장에서 조립하기
조립이 제일 비추구나
다른 재료 남을텐데 그거 갈면 구리판 철판 남아돌아
그걸로 만듦
그거 그냥 나우비스에서 가져오는게 편함 이왕이면 한번이라도 품질작 된걸로
불카에서 만들어서 갖다주는게 제일 편한듯? 풀고라에서 직접 만들려면 중유부터 황산까지 가야하는데 일이 좀 커지는거같애
더 갈아 ㅇㅇ
남는 톱니랑 회로나 저밀구 등으로 철판 구리판 만들어서 현지 조립, 남는게 없으면 더 갈기
난 그냥 풀고라에서 만듬. 중유가 무한이고 물도 고철에서 나와서 그리 어렵진 않음. 근데 이렇게 하니까 얼음이 딸리더라
고철을 더 가는게 답임 건전지를 더 만들어볼려는 시도를 안해본건 아닌데 중유열분해, 경유 열분해, 황제작, 황산제작에 전부 물이 들어가고 만들어서 굴리다보면 당연히 얼음이 부족해져서 황산부족때문에 오히려 면적대비 수율이 굉장히 적고 생산성도 별로라 계륵이 되버림
그리고 그렇다고 얼음 생산량을 늘릴려고 고철을 더 갈면 얼음도 당연히 더 나오긴하겠지만 건전지도 똑같이 따라서 더 나오기때문에 그냥 고철가는걸 더 늘리는게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