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6에 절벽 없고 공해 확장 진화는 있음.



리그누미스에서 시작은 하는데 벨트 투입기 탄창은 나무를 사용하지 않음. 점진과학팩도 사용하지 않음. 


데아디아는 에딧으로 땅을 하나 생성했음. 드랍 가능 땅이 없어서 진행불가인데 전에 0,0에 땅 만드니까 가능했어서 이번에도 그렇게 할 예정. 


편의모드 이것저것 깔긴했는데 부족한거 있으면 추가 예정. (건의하면 보고 결정함) 스타팅부스터 있음

들어왔다가 구경만 해두 대고 다른 미개발 신행성 따잇하러 가도 대고 자신만의 독립단지 지어도 상관없는데 남의거 부수는건 안댐. 허락받거나 대체 생산공장 먼저 지어놓고 부수기.

자원 빵빵한 이유가 옆에 하는데 꼽하지 말라는 의미...

컴퓨터가 사양이 나쁘진 않은데 행성이 많다보니 너무 멀리가지 않았으면 좋겠음.

너무 많이 확장하면 맵 데이터 커져서 들어올때 오래걸림.


님들 퇴근시간대쯤에 나우비스에 착륙할려고 지금 킴


방제 : 행성추가모드

비번 : 1357


예전에 할때랑 다르게 신기한거 많이 나와서 기대댐 ㅋㅋ



컴스펙인데 지금 켜고 있는데 이정도면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음. 맵 커지면 또 다른예기긴한데,,, 버텨지는데까지 켜봄. 일단 이번주 주말까진 쭉 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