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을 전설작 해서 심으면 전설 유마코, 젤리넛이 열리는거임. 대신 전설 씨앗은 전설 인공토양에만 심을 수 있음. (타일은 품질 효과가 없어서 아쉬웠음)
한번 전설 유마코 젤리 양산이 되면 후반에 아예 안쓰는 박테리아 배양 레시피도 쓰일거고
글레바가 전설작의 중추가 되는거임
쏟아지는 전설 철 구리 강철 플라스틱을 바탕으로 전 태양계로 전설 물품을 수출하는거지
초반에나 후반에나 과학팩만 딸랑 만들고 가버리는 초라한 행성에서 완전히 탈바꿈하는거야
추가된 행성 4개중에 지형들도 가장 다채롭고 식물도 많은 주제에 착륙장 근처에서만 짝짝꿍 하고 끝나니까 너무 아쉬움
전설템이 양성피드백이 되는거니까 사기는 맞다고 봄
지금의 소행성 품질작도 압도하는 개사기 품질작 행성이 됨
글케되면 글레바에서 전설연구팩 만들어다가 나우비스에서 소비만 하게 짤수도 있을라나? 뭐든 새 메타니까 재밌을듯
소행성 품질작이 너무 사기라서 글레바가 초라해보이는거지
일단 씨앗 1개만 만들면 무한하게 전설이 뽑혀 나오는데 개사기 맞지
글레바가 워낙 수출할게 없으니 그정도 해도 뭐 딱히 사기 행성도 아닐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