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소모량은 다들 엄청나고 공해는 미친듯이 퍼지고 바이터둥지는 사방에 널려서 긴장되고 재료들 이것저것 다 필요해서 공장 스파게티 ㅈㄴ되니까 심리적으로도 불편하고 규모 키우고 모듈도 끼우고 하니까 전기도 허덕이고 원자력발전만 뚫으면 보일러 공해도 없어지고 전기도 풍족해지고 한숨 트일려나...
그 시점에서 모듈이 오히려 함정임 속도 모듈 생겼다고 좋아서 마구 껴대면 전기 소모량이 감당이 안됨 전기가 모자라니까 증기터빈을 늘림 공해가 늘어나서 바이터가 더 쳐들어옴 레이저 포탑을 늘림 전기가 모자람 반복
난 모듈 만들기 귀찮아서 안만들고 했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