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시간 만에 DLC 첫 성공!!


부서진행성에서 다시 복귀하는중




아퀄로 일부, 운반로봇 등 쓰니 반응속도가 느려서 다음에 다시 하게 되면 꼭 유선으로 운반할 수 있게 해야겠음



전기 모지랄때마다 만드는 전기 발전소 들, 핵융합소도 만들려다가 귀찮아서 안만듬


아퀄로 전체 모습, 아퀄로 우주선은 총 3대로 물류 운반을 하며, 한대는 글레바쪽으로, 한대는 풀고라 쪽으로, 한대는 불카누스 거쳐서 아퀄로로 옴


불카누스, 마지막 엔딩 찍고 레일건 10개 들고 중급, 고급 지렁이 잡으러 다님



그결과 맵을 엄청 넓히게됨, 중급은 레일건 3개면 충분하고 고급은 레일건 6개를 배치해서 일짜로 오는 고급 잡을 수 있었음

넓은 맵에 비해 사용하는 공간은 적음


풀고라는 예전에 멀티 맵 돌다가 팩토리오 갤러리 청사진을 구해서 만듬


그 결과 크게 쓸 수 있었음, 토대도 아퀄로에서 갖고와서 기차들 활용해서 씀


글레바가 젤 손 많이감, 중간중간 라인이 멈춤 , 


물약 뽑는 라인도 있음, 이것도 다 검색해서 청사진 구해서 만듬



전체 전경이고 땅 넓히는걸 예약해둬서 노랑빛이 계속 뜸, 


언제 몹들이 올 지 몰라서 거미로 주기적으로 돌음




아퀄로까지 쓰던 우주선, 역시 어디선가 청사진 구해서 씀

아퀄로 이상 급 부서진 행성쪽 가면서 빨간 돌맹이를 자동으로 캐와서 물약 만듬



나우비스 모습, 다 안나오지만 10개 이상 발사대 만드니까 잘써짐

나우비스 전경 여기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거미로 주기적으로 죽이러감 13대 거미로 돌면 다죽음









170시간 하면서 겜 끝낸거 후기



1. 아퀄로는 유선으로 만들기

2. 청사진들 확보하는게 제일 필수

3. 글레바 중간중간 터지는거 고려할것

4. 나우비스를 나중에는 기차랑 메가팩토리 도전해보고 싶음


끝.


언제 또 할지 모르겠음.


팩토리오 갤러리 분들 덕분에 청사진, 꿀팁 등 잘 구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