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밀고 시작부터 기차 쓰면서 크게 시작할려고 하니까

뭐랄까 초반에 점화 플러그에 불이 안 붙는 느낌 ??


젤리랑 유마코가 같이 우수수 쏟아져 나와야

바이오플럭스가 안정적으로 생산이 돼고

그래야 영양소가 대량으로 만들어질텐데

젤리랑 유마코를 우수수 쏟아져나오게 하려면 영양소가 대량으로 필요하다는 딜레마가 있어서

이게 처음부터 규모 키워서 시작하려고 하니까 각 공장단지끼리 합이 안맞고 계속 엇갈린다 ㅜㅜ


글레바는 초반에 rpm을 좀 낮춘 상태로 시동을 걸고 단계별로 확장하는게 맞는거 같다 ...

첨부터 고단기어로 출발 하려니까 얘가 시동이 아예 안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