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으로 뽑으면 품질 한번 돌릴때마다 20퍼센트식 손실
철구리 한번 가공해서 갈면 품질 두번 거치고 75퍼 손실
소행성 갈갈이는 모듈 두개만 들어가니까 4번 돌리면 0.8^4 해서 약 64퍼 손실
소행성이랑 블카랑 효율 막 극적인 차이는 없을것 같은데...
소행성으로 뽑으면 품질 한번 돌릴때마다 20퍼센트식 손실
철구리 한번 가공해서 갈면 품질 두번 거치고 75퍼 손실
소행성 갈갈이는 모듈 두개만 들어가니까 4번 돌리면 0.8^4 해서 약 64퍼 손실
소행성이랑 블카랑 효율 막 극적인 차이는 없을것 같은데...
구리는 불카에서 석탄->플라스틱->저밀구 하는게 좋더라 불카가 석탄패치가 크니까 대채광에 품질박고 뽑아내서 전설될때까지 갈아버리는걸로 시작
구리는..? 구리 얘기가 아닌것 같은데 저밀구는 딱히 걱정거리는 아니였는데
@ㅇㅇ 전설 저밀구 갈면 구리 나오잖음
@ㅇㅇ(218.154) 와 맞네 바본가 나
소행성 과 불카 차이. 소행성 전부 무한. 불카는 석탄 황산 유한.
그렇네
64퍼 손실이 아니라 64퍼 보존 36퍼 손실이지
0.8^4
그리고 저밀구 존재 때문에 구리 품질작은 사실 석탄품질작이나 플라스틱품질작을 해서 전설플라스틱으로 구리를 전설로 바꿔먹는게 제일 효율이 좋음 구리 자체는 품질작할 레시피가 마땅치 않기도 하고
저밀구 생산보너스도 있으니 결국 그걸로 가는거구나
나는 소행성 처리 곧 막는다는 말 듣고 그쪽은 안하는중 개발자의 의도가 아니었다는 거니까
출처 어디임?
@로그에이전트 정확하진 않은데 나도 갤 지나가면서 봤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