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동중인 글레바 철공장임
레시피만 그대로 바꾸면 구리공장도 같음
글레바 공장의 핵심은 상해서 변하는놈들이 많은데 어떻게 대비할것인가 이거임
1. 상한 쓰레기 배출과
2. 상해서 없어진 공장가동용 재료를 재보충할 시스템과
3. 그런 복잡한 구조를 공간효율좋게 우겨넣거나 이어지을 방법이 필요함
나는 1,3번 문제를 기차를 통해서 해결함
광석공장에는 여기저기에 계속 부패물과 광석이 생김
그거를 직접 공장별로 빼주거나 한라인에 모아서 처리한다거나 하지않고
기차에 다 때려박고 부패물은 부패물 필터 투입기로 처리 박테리아는 그냥 안빼고 광석만 꺼내서 해결
그 외에 수량조절은 기차 필터랑 신호 읽어서 조절하면 됨
조합기를 쓰거나 하는 복잡한건 아닌데 워낙 예전에 만들어둔거라 설명을 잘못하겟음
2번은 더 간단함
영양소는
일반 조립기계로 부패물->영양소 환전공장을 영양소를 생산하는 바이오 챔버에 붙여두면 해결
최초 가동용 박테리아는
유마코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주는 라인만 있으면 뿅 하고 생기니까 괜찮음
어차피 유마코 씨앗을 위해서 유마코 과육이 썩더라도 유마코 분해를 계속해야 하는 공장이 글레바에 필수인데
거기서 살짝 가져오면 됨
레시피는 어떻게 올리면 좋을지 모르겟음
블프좀 주십시오
ㅋㅋㅋㅋㅋ멋지네 난 고민하다가 남는 철구리 재활용기로 싹 갈아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풀고라 원주 외계인이나 할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