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간팩 재료가 이렇게 바뀌었는데, 매커니즘 파악할 겸 소량만 볶아보기로 했음


밑재료부터 살펴보는 중








플라스틱에 이산화탄소를 뿜으면 Diffused plastic이 되는데 부패도가 5%~95% 사이로 튀어나온다


근데 이놈의 부패시간은 7초












그래서 다음 공정인 Microcellular Plastic으로 직행할수 있게 꼽아주고


들어가기전에 썩거나, 들어가면서 썩거나, 증기가 없어서 썩어버렸을때 빼낼 수 있게 되먹임했음


이러면 일단 초록색 플라스틱 준비는 끝












저밀도 토대는 토대+저밀구+알루미늄 판+초록플라스틱으로 만든다


알미늄 저밀구는 일반 제작법도 있고, 주조소 대체제작법도 존재해서 주조소를 퍼왔음


전력도 딸리고 가난해서 하나만 만들었다






일단 만들어놨는데 해봐야 두개 굴러간다


일단 굴러가는지만 보고 나중에 더 증설할 예정










다음 재료인 증기 분쇄기, 뮬루나 맨땅런을 하다보면 정들어버리는 애증의 물건인데 내가 이걸 양산하게 될진 몰랐음, 이악물고 손으로 만들었었는데 ㅅㅂ










암튼 이렇게 저밀도 토대 / 증기분쇄기 만들고, 로켓연료 끌어오고, 추가된 망원경을 설치해준다. (알루미늄 고급처리하면 나오는 실리콘으로 제작)


아무데나 꼽으면 유체 취급인 천체 데이터가 생산되고, 전용 파이프인 광섬유로 이어줄 수 있다. 



이러면 일단 성간팩이 찔끔찔끔 나오긴 나온다, 좀더 증설해야겠음








내려온김에 오른쪽 위 넓은 공터에 태양만세 꽂아주고. 보일러는 초록막대 증기 공급용으로 바꿔놓는 중..











암튼 플탐 70시간 경과


뮬루나의 마수에서 거의 벗어났다


너네는 점진적옵션 꼭 끄고 해



이제 빼앗긴 스파이더트론 되찾으러 이그리스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