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차 물류량 물론 버프해주면 좋은데 그리드하면 게임이 시티즈마냥 계획도 정비해야한다고 봄
구리는 들이마시는 전설떡칠 저밀구 생산은 구리패치에다가 방해석을 날라와서 꽂아주는게 맞다고 보고
이것도 팩토리오의 재미라고 생각함
대륙횡단벨트는 비싼건 비싼거고
일일히 밸트뽑아다가 물동량 계산해서 붙이는게 존나 귀찮음
그래도 물동량이 도저히 감당안되는 물품이 있는게 팩트임
그래서 예전에도 념글간거 있는데 무엇을 나를지 결정해서 입지를 선정하는게 존나 중요함
아래는 보라팩예시인데
보라팩은 알다시피 철도가 존나게 필요함
그래서 메인버스를 철도로 잡고 철도를 대량으로 뽑을수 있는 입지인 돌 + 철 패치를 찾아서 거기에 기차로 방해석을 날라와서
가장 소비량이 많은 철도를 현지생산하고
나머지는 기존에 만들던 그리드에서 기차로 운송해옴 각물품은 1대로 안되니까 한번에 4대분량 (화물차 16량 분량) 날라옴
저거 전기용광로도 돌을 갈아마시기 떄문에 따른 돌 생산지에서 뽑아서 만들어옴
이런거 생각하는거면 컨텐츠 늘어나서 좀 더 재밋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당장 철도 깔아
대륙간벨트네트워크 애호단에 합류하라
시러 당장 철도 깔아
합류 완
@안전조아 떼잉 낭만이 없어 낭만이
2.0 전에도 몸비틀면서 메가베이스 짜는 사람들 글 보면 다 그랬지 미리 구획 짜두고 동선 최대한 줄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