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뽑기위해 구리를 뽑아서 용암슛하는공정을 만드는 것자체가
돌 패치 위에서 딸깍 하는것보다 귀찮음
구리, 철 자원 무한이라는 미끼를 가진 함정인거같음
걍 강철을 뽑으면서 돌이 메인밸트에 올라가는게 좋아서 쓰는듯 글레바처럼 과공급 돌은 메인밸트 우선순위걸고 용암에던지면 막힐일도없고
왜 쓰는지는 알거같음, 근데 엔드게임이후 분당 10만개씩 뽑을때는 그게 불편해 다시 나우비스로 실어오는것도 일임
어허 고갈과 철도 확장이 두렵지 않단 말인가
기차사랑단은 확장에 두려움따윈없다
채산성 좀 올라가고서면 모르겠는데 한창 가난할땐 외주 주는게 좋을거같음, 철패치를 갈아마신다고
철을 더 캐서 기차로 재련단지까지 날아오면 해결
구리 수요를 늘리면 해결되지 않을?까
어느 한공정에 서로다른 2공정을 연결하면 어느한쪽이 부족하면 다른 한쪽도 느려지는 머리터지는 문제가 이써서...
그러면 글레바에서 만들자!
걍 강철을 뽑으면서 돌이 메인밸트에 올라가는게 좋아서 쓰는듯 글레바처럼 과공급 돌은 메인밸트 우선순위걸고 용암에던지면 막힐일도없고
왜 쓰는지는 알거같음, 근데 엔드게임이후 분당 10만개씩 뽑을때는 그게 불편해 다시 나우비스로 실어오는것도 일임
어허 고갈과 철도 확장이 두렵지 않단 말인가
기차사랑단은 확장에 두려움따윈없다
채산성 좀 올라가고서면 모르겠는데 한창 가난할땐 외주 주는게 좋을거같음, 철패치를 갈아마신다고
철을 더 캐서 기차로 재련단지까지 날아오면 해결
구리 수요를 늘리면 해결되지 않을?까
어느 한공정에 서로다른 2공정을 연결하면 어느한쪽이 부족하면 다른 한쪽도 느려지는 머리터지는 문제가 이써서...
그러면 글레바에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