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순은 


풀고라 불카누스 글레바 아퀼로




불카누스까지는 맨손으로 헤딩해가면서 했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글레바부터 머리 터지면서 결국 포기하고 청사진딸깍함




글레바 과학팩 자동화까지만 하고 바로 탈출해서 아퀼로감




아퀼로는 그래도 글레바보단 재미있었음




주조소는 신이다...






클리어까지 청사진 사용한건 3개고


1. 글레바 열매부터과학팩생산까지 모아둔거 


2. 아퀼로갈수있는 우주선


3. 엔딩용 우주선


우주선은 박치기하면서 할까?하다가 청사진 힐끔보고 회로같은거 흉내낼 엄두도 안나서 걍 복붙함...



끝까지 품질작은 안하고 노말로만함


(철도도 자동화가 귀찮아서 다 벨트로 끌고옴)




엔딩보고 품질작 해볼까?라고 레딧이나 여기갤 찾아보고 했는데


결국 지금까지 그떄그때 필요한양만큼 물자를 만들어와서 품질작에 필요한만큼 양을 생산하는게 귀찮아서 관둠




흠...이제뭐하지?하고 생각해봤는데 갑자기 기력이 안나네...


엔딩까지 쉬지않고 달려와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