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100시간째에 소재1 연구중인데 나우비스 기지 가까운 석유들은 이미 다 고갈되었고,
석탄액화로 빨기 시작하는데 석탄도 미친듯이 갈아먹어서 석탄확장하러 나가야 할 상황임.
문제는 사이버신으로 기차를 굴리니까 기차대기가 안 됨 (내가 뭐 잘못하고 있는건가)
상차역(석탄광) - 하차역 으로 가는데, 기차가 아무리 많아도 반드시 1대 밖에 안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멀리 있는 석탄을 캐기 시작하니 왔다갔다 시간동안 석탄캐는 양이 적체되어버림.
이를 막으려면 허브 앤 스포크로 기지 각 8방위에 허브창고 만들어서, 여기보다 먼 곳의 자원은 전부 여기로 땡긴 후, 여기서 다시 맵 중앙의 기지로 땡겨와야 할 것 같음.
사이버신 안 쓸 때는 멀리있는 물자 땡길때는 그냥 역에 2~3대 정차가능으로 해버리면 2번째 3번째 기차는 역 뒤에서 대기타니까 자원을 바로바로 실어올 수 있어서 편했는데 (물론 이쪽은 기차수가 미친듯이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음...)
맵 중앙에서 좀 멀리 떨어진 자원은 걍 포기하고 다른 행성에서 캐서 로켓으로 쏴야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석유 진짜 어떻게 해야함?
석유 만땅 있는 행성이 있긴 한데, 그 행성에서 캐서 캔에 담아서 나우비스로 쏜다는 건 상상하기 어려운데;;
드럼통 워낙 용량이 작아놔서.
자문자답이지만 상차역 자체를 늘려주면 되긴 되는구나... 어쨌거나 석유가 너무나 부족함;;
상차역에 기차수제한이 걸려있던건 아님?
사이버신이랑 일반기차랑 같이 쓰지말란법은 없어서 그정도로 멀리있는 케이스면 거긴 사이버신 안쓰고 고정스케쥴 기차 할당해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임
석유를 배럴에 넣으면 용량이 작으니 가공해서 운송 효율을 늘려 보내는게 좋음. 황이나 플라스틱 생산을 아예 다른 행성에 외주 준다는 느낌으로 운영해서 본진 석유 소비를 절감하는 식으로.
난 석유행성에 철광석있는걸로 강철만들어서 캔에담아서 나비우스로 쏴보내서 강철이랑 원유 같이 쓰고있긴한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초반에는 석유째로 보냈다가 나중에 황 플라스틱으로 가공해서 보낸걸로 기억함. 후반에 물류량이 커져서 로켓연료 부담될 때 엘베로 궤도에 물류를 올리고 궤도에서 로켓 쏴재낀 걸로 기억함.
1. 우탐모가 석유 고갈이 있던가? 그건 크탐모 아님? 2. 심층채굴이 생각보다 엄청난 자원을 아끼게 해 줌. 기본 설정으로 하고았다면 심층채굴 필수임 3. 원유 자체가 필요하진 않을거고 황이나 플라스틱이 주요한 수요의 원인일 것임. 소재과학팩이 이리듐 먹는거던가? 그정도까지 갔다면 타 행성에서 플라스틱이나 황을 쏴줘도 됨. 그러라고 식민지가 있는거
4. 가장 좋은 건 걍 원유 많은 곳에 추가로 확장해서 기차 잔뜩 써서 끌어오는거임. 사이버신 그런거 필요없고 기차 수를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