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할때는 맨땅에 헤딩하느라 로보포트써보기 전까지 물약 자동화 말고는 투입기 벨트 채굴기 용광로 등등 가능한 모든 아이템을 싹다 손으로 만들었는데 중반이후부터 벨트 200-300개씩은 가볍게 쓰이고 채굴기 용광로도 30-40개씩 만드는거 ㄹㅇ 개짜증났음
속도모듈 3 손으로 만드니까 25분인가 29분인가 걸리는게 뭔가 심상치않음이 느껴져서 그때부터 한가지씩 자동화하고
로보포트 만들고부터는 그제서야 제대로 된 다이소를 만들었고 엄청난 쾌적함을 경험함..
이를 교훈삼아서 지금 2회차 중인데 수시로 짬내서 계속 다이소에 물건 하나둘씩 추가해두니까 ㄹㅇ 너무 편함 아직 파란팩도 안만들었는데 채굴기 용광로 50개 딸깍 벨트 400개 딸깍 투입기 100개 딸깍 그냥 말이 안되네 전에는 손으로 다만드느라 재앙이었는데
그렇게 한단계 또 레벨업 하셨습니다 이런 재미의 겜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