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생산품에 생산모듈을 박는게 품질모듈 통일보다 수율이 높다는 사실 자체는 알려져있음
근데 그정도까지 다들 잘 안 함
물론 광석만 주구장창 갈아도 품질작이 되긴 하지만 이건 너무 수율이 양친 터졌으니 최소한 만갈만갈은 다들 할거라고 봄
그러니까 착지점이라는게 있는데 기본자원은 대충 소행성 카지노 하나 돌리고 특산물은 주조소 터보벨트 전자기공장 만들다 갈았다 하는데서 착지점이 다들 잡힘
왜그러냐? 라고 하면 품질작이라는게 기본적으로 공장 짓는 재료 만드는 거지 과학팩 만드는 재료 만드는게 아님
물론 기가베이스 썩은물들은 UPS랑 병목감안해서 과학팩도 고급까지는 본다고 하지만 보통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전설재료를 전설공장 만드는데 씀
그럼 품질작 열심히 해서 만드는건 그냥 전설다이소임
품질작 수율을 개판을 쳐도 장기적으로 보면 품질에 들어가는 자원은 결국 미미해짐
특히나 DLC는 채취생산성 연구가 워낙에 싸고 대채광 쓰면 자원 2배인데 드릴 품질작하면 추가로 자원이 6배라 진짜 개판을 쳐도 자원이 모자라지 않음
이러니 품질작 수율 그 자체를 탐구하고 싶은게 아니면 대충 카지노랑 생산건물 업사이클링 정도 하면 충분하고 그 이상 수율을 높일 동기가 별로 없음
계속 만들어야하는거면 효율 따질텐데 본문처럼 그냥 한번 전설공장 딱 뽑으면 땡이라는점때문에 신경안쓰게되는듯
ㅇㄱㅁ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