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물 > 증기 변환량 늘어나는거
이미 충분히 데워진 물을 넣으면 당연히 증발시킬때까지 에너지가 적게 들어가니까 이렇게 되는게 당연하기야 하겠는데 새삼 신기하내
py모드 적용된거긴 한데 메커니즘 자체는 py 개변인거 같진 않음
초당 물 > 증기 변환량 늘어나는거
이미 충분히 데워진 물을 넣으면 당연히 증발시킬때까지 에너지가 적게 들어가니까 이렇게 되는게 당연하기야 하겠는데 새삼 신기하내
py모드 적용된거긴 한데 메커니즘 자체는 py 개변인거 같진 않음
고온의 물 자체가 바닐라엔 없는데 dlc따져봐도 온도 유체는 플라즈마 뿐이고
온도가 없는건 아닌데 건드리질않음
증기도 있음 터빈에 165도 넣으면 500도 넣는거에 비해 절반으로 돌아감 물도 따로 고온의 물을 생산하는 방법이 없어서 그렇지 설정상 15도임
@ㅇㅇ(223.38) 물도 온도가 있는건 맞는데 초기에 물을 직접 데워야하던 시절의 잔재고 증기도 사실상 그거의 연장선으로 온도별로 발전량을 정했을뿐 물온도로 증기량 달라지는건 없음
이거 매커니즘이 상당히 최근에 바뀜 (2.0.63)
https://forums.factorio.com/130021
패치 전에는 물 온도가 높았으면 보일러입장에서 "어 물 온도가 높으니깐 온도 조금만 높여도 목표온도에 도달하겠네? 그럼 더 많은 물을 목표온도까지 높일수있겠네?" 라는 논리로 물 소모량이 높아졌음 근데 증기 출력자체는 최대 60 출력(바닐라 보일러기준)에 막혀버려셔, 물 소모만 많이하고 오히려 손해를 보게되는 버그 현상이 나타났음 패치 후에는 이런 상황에서 증기 출력도 60에 막히지 않고 비례해서 출력되도록 변경됨
툴팁에 써있는 수치보다 높은 입출력이 나와서 이상해 보일 수 있긴한데 툴팁에 써있는 수치는 유체의 default_temperature를 기준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듯. 유체가 기본 온도가 아니라면 툴팁 이상의 출력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봐야할 것 같아
최근에 바뀐거였구나 예전부터 있었을거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