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트는 메인버스 활용도 제대로 못 해서 반 스파게티에
뭘 만드려 해도 자원이 없어서 자원 캐려고 방어선 늘어나고
방어선이 늘어나니 레이저 포탑 전기 감당 안 되고
원자력 하려 하니 만들 자원 다 떨어져서 제대로 만들 각도 안 보이고
자원 가져오려고 기차선 막 늘리느라 기차선으로 스파게티를 만들어서
자원 하차할 공간도 사라지고 기차선 때문에 공장 확장할 공간도 없고
외부로 확장하려니 레이저 감당하려고 전기만 늘리다 보니 공해 지랄 나서 벌레들 때문에 외부로도 못 나가겠고
밸트 정리, 기차선 정리하고 싶은데 벌레들 이미 존나 쌔져서 멈추게 하면 터질 거 같고
게임을 다시 하려니 외골격과 드론 없이 하려니 눈앞 깜깜해지고
그냥 공장 초기 공간 계획부터 잘못돼서 이지랄 난 거 같은데
초기 설계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구 잠가놓고 "원자력설비 전환" 이라는 가상연구가 있다 치고 거기에 자원쏟은담에 많이도말고 딱 원자로 4코어 규모만 만들어보자
아마 진행하면서 연구다해놨을텐데 대포든 레이저터렛러시든 엔지니어 데리고다니면서 선제타격도 해주는게 좋음
처음부터 공해 너무 크게 뿜어내면 스노우볼이 커진대
방어가 과도한듯? 베헤모스 튀어나오는 단계 아니라면 확장지역은 벽 없이 레이저만 띄엄띄엄 배치해놔도 웬만하면 잘 버티는데 방어에 과다투자해서 확장도 꺼려지는 악순환 난거 아닐까
다음과학팩 안나와도 쓸데없는 연구는 하지말라고
이 얽힌 실뭉탱이를 풀어가는게 재미지
1. 방어벽 용치 빡세게 지어놓은것 같은데 화방터렛좀 써봐. 화방 딜이 넘사급이라 레이저터렛 전력소모 부담이 좀 덜꺼임 2. 일단 원자력 2코어~4코어 빨리 확보하는게 관건. 우라늄패치 넉넉한것 같은데 코바렉스공정 일단 나중에해도 되니까 포기하고 핵분열연료부터 빨리 안정적으로 공급해서 전기난부터 해결 3. 전기가 해결되면 레이저터렛 외곽으로 밀면서 방어선 자체를 확장하고, 기존 공장 근처에 상하차 위치 연연하지 말고 확장하고 빈 공간에 부품별 공장을 새로 지으삼. 거기서 확보된 부품공급이 넉넉하면 기본 스파게티를 뜯어 없앨 수 있게 되서 공간난이 해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