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라까지 다 깬 뉴비인데
과학팩 옮기는 왕복선들이 예열 없이 그냥가면 자꾸 물이 부족해서
연료 못 만들어서 전복됨
풀고라에서 얼음이 바로바로 나오길래 좋다꾸나하고 이걸로 어떻게해보려고 했는데 이러니까 얼음이 미친듯이 모자람
가뜩이나 과학팩 최적화 끝냈더니 얼음 모자라서 비율깨지길래
자원 캐는곳을 1군데 더 늘렸는데
혹시 그냥 물을 얼음으로 바꿀수는 없음?
과학선 구조가 배럴을 까서 연료료 만들기에 너무 문제가 많아서 개조가 힘듬 ㅠㅠ
풀고라까지 다 깬 뉴비인데
과학팩 옮기는 왕복선들이 예열 없이 그냥가면 자꾸 물이 부족해서
연료 못 만들어서 전복됨
풀고라에서 얼음이 바로바로 나오길래 좋다꾸나하고 이걸로 어떻게해보려고 했는데 이러니까 얼음이 미친듯이 모자람
가뜩이나 과학팩 최적화 끝냈더니 얼음 모자라서 비율깨지길래
자원 캐는곳을 1군데 더 늘렸는데
혹시 그냥 물을 얼음으로 바꿀수는 없음?
과학선 구조가 배럴을 까서 연료료 만들기에 너무 문제가 많아서 개조가 힘듬 ㅠㅠ
글레바를 뚫었다면 고급연료 레시피를 쓰고, 아직 글레바를 못 갔다면 속도조절을 통해 연비를 끌어올리는 걸 추천함
배럴..? 은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네
@ㅇㅇ 나우비스에서 물 퍼서 제작기로 물통 베럴 만드는 걸로 우주선 돌릴까 하다가 포기한거 말한거임
고급연료레시피랑 소행성 갈아서 얼음만 나오는게 얼음 자체 수급량은 더 많아서 고급 소행성 분해랑 섞어서 쓰셈
ㅇㅋ ㄱㅅㄱㅅ
우주선이 물이 모자랄 수는 있는데 전복된다는건 뭔지 모르겠네 중간에 멈추더라도 소행성은 끊임없이 공급되기때문에 플랫폼 내에서 비율만 유지시켜주면 연료생산은 끊임없이 됨 만약 비율이 유지가 안된다면 남는 소행성을 투입기로 버리거나 소행성수집기에 회로를 걸어서 모자라는것만 수집하게 하는 방법이 있음.. 불카누스 가서 소행성재처리 연구하는게 제일 낫고 혹시 우주선 포탑 탄약을 자체생산하지 않는다면 탄약만 스스로 공급할수있게 만들어보셈
초반에는 얼음 모자라는게 정상. 연구들 해금되면 상황이 서서히 나아지는데, 그냥 첫번째 왕복선은 최초 설계부터 나우비스에서 물 베럴 받을 설비를 갖추는걸 추천. 산화물 소행성 넉넉하게 여분 쟁여놓고 분쇄기랑 화학공장에 스피드모듈 달아서 최대한 빠르게 소행성>얼음>물
소행성 생산성이랑 재처리기술, 고급 연료 레시피 등등이 뚫리면 알아서 해결되긴 하는데, 아퀼로급 함선에 원자력 돌리려면 어차피 물 많이 필요하고 시동걸리는데도 오래걸리니 본인이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는 우주선 깎는 장인을 추구하는게 아니라면 물 베럴 까는 설비는 어느 배에든 있으면 좋아. 물 넘치면 어차피 안까고 보관해두면 되고 혹시 뭔일 생겨서 물 오링났을때 물 없으면 추진자체가 멈ㅈ둔다 > 소행성 수급이 멈춘다 악순환이라 상황타계가 안될수도 있으니 비상시동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어차피 아퀼로 시동거는데도 물배럴 있음 좋음
얼음이 필요할땐 고급분해레시피 쓰지말고 얼음만 나오는 레시피를쓰셈 고급레시피는 회수가 적어서 효율이 다름
그리고 어지간하면 물이 부족해지는 현상은 좋지않으니까 부서진행성 가는거아니면 대기전력 아끼게 태양판 설치도 해두셈
소행성종류를 다른 종류로 변환하는 레시피 쓰고있음? 그거없으면 불카같은데서는 얼음 모자라
소행성분해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