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재료가 톱니바퀴-강철-파이프인데
이거 다 주조소에서 녹은철로 만들 수 있는거라,
레시피 변경을 활용하면 주조소 하나로 엔진 재료를 다 공급할 수 있다.
대충 공장 전경
(근데 왜 빨칩 벨트에 없냐 ㅅㅂ)
상자에 이렇게 쟁여진다.
각 조합기는 아래처럼 설정함.
복잡한 것은 아니라 연결을 직접 설명하진 않음
엔진 재료가 톱니바퀴-강철-파이프인데
이거 다 주조소에서 녹은철로 만들 수 있는거라,
레시피 변경을 활용하면 주조소 하나로 엔진 재료를 다 공급할 수 있다.
대충 공장 전경
(근데 왜 빨칩 벨트에 없냐 ㅅㅂ)
상자에 이렇게 쟁여진다.
각 조합기는 아래처럼 설정함.
복잡한 것은 아니라 연결을 직접 설명하진 않음
주조소가 조립기보다 커서 여러개 이쁘게 직결하기 어려운데 공간절약에 좋은팁이네
이렇게 해볼생각은 못했네 ㅋㅋ 다음에 만들면 나도 이렇게 만들듯
저런 회로 어케 쓰는건지 개신기하네
나도 이렇게 했었는데 파이프 레시피가 생산 모듈을 뱉어내길래 그냥 파이프는 따로 만들어서 공급해줬음
근데 강철은 어차피 생산성 연구 있어서 문제없고.. 톱니바퀴도 워낙 저렴하니까 그냥 본문처럼 3개를 다 주조소 하나로 만들어도 문제 없겠다
산술 연산 조합기 and가 무슨 역할 해주는 거임?
각 물건을 레시피로 바꿔주는 역할임 (ex: 톱니바퀴 -> 톱니바퀴 주조)
@에피로제 오 저렇게 쓰면 조합법 여러게도 간단히 처리할수 있구나
일정신호기에 파이프 톱니 강철판 지정갯수가 1,2,4 인 이유가 있는거임?! 1,2,3이면 꼬인다던가! 1+2=3이여서 정보가 겹쳐버릴때가 있나? - dc App
AND(&) 처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그래 십진법 1 = 이진법 001 십진법 2 = 이진법 010, 십전법 4 = 이진법 100, 이진법의 자릿수마다 레시피 하나씩 할당한 개념이거든. 그래서 십진법 3 = 이진법 011이 되면 잘 안될꺼야
@에피로제 ㅇㅎㅇㅎㅇㅎ 그런 이유가 있군요.. 설명감삼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