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획일화되고 내 아이디어가 아닌 교란벽만 쓰다보니 슬슬 나만의 방어선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그걸 위해 바이터 가족 하나를 남겨두고 그 옆에 공해 공장을 배치해 공격을 유도한것에 기반해 벽을 설계할 계획을 세워봤다


둥지와 가까운 석탄 패치에 속도신호기와 생산모듈을 달아 공해를 90 발생시키는 채굴드릴로 석탄을 캐고 320개의 보일러에 연결해놓음
증기기관이 생산하는 전기는 독립된 전기 네트워크의 레이더로 계속 소모시켜주어 보일러의 공해와 채굴기의 공해 발생이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


바이터볼이 주기적으로 크게 모여줘서 방어선 설계할 맛이 날듯

둥지의 공해 흡수성능 개쩔음ㅋㅋㅋ

이제 기반은 다 갖췄으니까 저 바이터볼들이 벽에 보호받지 않는 레이저터렛 갉아먹기 전에 설계만 빨리 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