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기 <--- 개사기 건물 같은데 나와도 존나게 다양하게 나와서 풀고라 좁은 구석에서 건물을 어떻게 짜야하고 또 막히는 거 없이 진행해야 하는지 답이 안 나오노
몇 시간 째 맵 들여다 보고 맵 편집기 올려서 한번 짜보고 하고 있는데 존나 어렵노...
글레바 가면 거기 토착 생물이랑 싸우는 거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메카 아머 연구 끝내고 글레바 가려고 했거든?
이거 글레바 먼저 갔다가 풀고라 갔어야 했던 거임?? 행성 해금에 순서가 딱히 없어서 그냥 불카노스->풀고라->글레바 이렇게 가려고 했던건데
공략 안보고 그냥 뚫어 보고 싶었는데 풀고라에서 막혀버렸음
글레바를 먼저 갔어도 풀고라에 별로 도움은 안됨 풀고라 땅이 좁아서 문제인거면 탐사해서 넓은 땅을 찾는게 좋음
착륙지점에서 좀 많이 멀리가서 적당한 땅 찾긴 했는데 내가 워낙 땅 크게 쓰면서 건물 짜는 편이라서 이거도 좁음... 일단 철도 이용하면서 아예 재료 분산시켜 볼 까 생각 중이긴 한데 워낙 나오는 재료가 다양해서 재활용기 안막히게 어떻게 짜야할지 머리가 아픔...
풀고라는 부동산이 답이야… 근데 그래도 메가베이스 아니면 글레바가 더 어려운거 같음
거기 보니까 신선도? 부패? 이런거 땜에 재료 빨리빨리 처분해야 하는 거 같던데 가면 또 머리 터지겠노...
풀고라는 자원있는 섬 옆에 큰 대륙이 있음 걍 설계부터가 자원섬에서 규가철도로 본 대륙까지 자원 끌어와서 하라는 뜻임
고가철도가 답이다. 태생적으로 큰땅에서는 자원이 많이 안나옴
큰 섬은 자원이 없다 중간 섬은 자원이 조금 있다 작은 섬에 자원이 많다. (가끔 큰 섬에 자원이 있는데 이건 큰 섬과 작은 섬이 합쳐진 것 같음) 초반 설비는 중간 섬에서 다이소 수준으로 구성해서 넘기고 제대로 된 생산 설비는 큰 섬에 설치하되, 고철은 작은 섬에서 고가 철도로 가져오는 것이 기본 개념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