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기 드릴을 박고 당연하다는듯이 나타나는 바이터랑
재련소 완공못하고 적기지를 밀어야하고

레이더를 조금만 늦게 설치해도 걸어다니다가 지연되서 발전소로 웨이브가오고
수류탄 +자동차가 늦으면 늦을수록 정말 막지 못할정도로 사방에서 몰려오기 시작하고

철도 깔면서 레이더 뿌리는걸 유기하면 공해 퍼지는걸 못따라잡아서 참교육당하고
이시점쯤 본진 석탄, 철광 고갈나면서 탄약 방어선 ,본진 플레이를 물먹임

이후에 적건물이 단단해지기 시작하고 폭발형 포탄 탱크가 안나와주면
적건물 밀도가 정신나가 있어서 개인용 레이저로는 어림도 없고

원전돌려서 레이더 벽으로 도배하고 안심하고 3행성 순회공연 다니다보면
집앞까지 확장해서 방어선을 두드리는 땅벌레가 나옴


생각보다 치밀하게 설계되어있으니까 한번 츄라이~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