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속도가 빨라졌지만 단순 속도만 오른게 아니라
특정품목 생산성, 건물 내장 생산성 등으로 인풋대비 아웃풋이 증가한것도 있고
기차의 지연요소들이 연료나 투입기 품질작, 고가선로 등으로 개선되기도 했음
로봇이 직접적인 상향은 없지만 자기 분야 지키면서 때로는 대용량 물류운반을 할 수 있는거처럼
기차도 로봇과 벨트 중간포지션에서 나름의 역할을 유지할수있을거임
공장의 속도가 빨라졌지만 단순 속도만 오른게 아니라
특정품목 생산성, 건물 내장 생산성 등으로 인풋대비 아웃풋이 증가한것도 있고
기차의 지연요소들이 연료나 투입기 품질작, 고가선로 등으로 개선되기도 했음
로봇이 직접적인 상향은 없지만 자기 분야 지키면서 때로는 대용량 물류운반을 할 수 있는거처럼
기차도 로봇과 벨트 중간포지션에서 나름의 역할을 유지할수있을거임
생산속도랑 벨트 운반능력은 크게 상승했는데 기차는 거이 변화가 없어서 기차 한 칸 풀로 채워도 다 쓰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음 기차를 쓰느니 그냥 벨트로 커버할 수 있는 거리, 자원 근처로 공장을 옮기는게 더 나은거 같음
자원 크기 600%처럼 맵셋팅건든거아니면 결국 여기저기 확장해야댐
기본설정이라도 스타팅에서 멀리가면 자원량이랑 크기가 커지지
기차라고 dlc에서 특혜를 안본게 아님 기차 딜레이의 원인을 보자면 투입기 상하차속도 멈춘후 이동시 가속력 선로의 기차처리능력인데 상하차는 품질투입기가 가속력은 품질연료로 개선되었고 고가선로 추가로 선로 중간에서 신호 기다리는건 거의 없어짐
그리고 벨트가 모자라면 벨트를 한줄 더쓰고 로봇이 모자라면 로봇을 몇대 더 굴리듯이 기차가모자라면 기차역을 더 늘리는식으로 똑같이 증설 가능함 고가 기차의 존재가 지하벨트마냥 기차간 방해요인을 크게 감소시켜서 딜레이도 적고
@팩붕이1(119.202) 크기 커져도 결국 확장해야되는데 철, 구리, 돌, 석유가 한곳에있는 멋진곳이 기본세팅에 널려있진 않단말임
@팩붕이2(121.147) P턴온리 교차로로 espm 1M 넘는 기지 복선으로 유지가능하더라
특혜를 안 본 건 아니지만 업글된 벨트의 물류능력이 압도적이라 쓸 일이 없다는거지 기차를 쓰는 이유가 멀리있는 자원을 끌어오기 위한건데 제일 중요한 운반능력에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멀리있는 자원을 가져오기 보다는 그냥 자원 근처에 공장을 옮기면 된다는거고 그래서 우주시대 이후 기차베이스인 그리드 이야기 쏙 들어갔잖아
@팩붕이1(119.202) 그래서 요즘 기차 대형베이스는 원자재를 나르는게 아니고 중간재를 나르잖아 철,구리는 녹여서 나르는데 이건 대륙횡단파이프보다는 확실히 이득이 있음 완성품을 한곳으로 모으는데도 편하고 그자리에서 다만드는것보다 중간재만들어서 나르는게 뭐가 모자라서 더 만들어야하는지는 확실히 보이고 늘리기도 편함
@팩붕이1(119.202) 단순 운송량 비교로 따져버리면 로봇도 똑같은 이유로 버려져야지 로봇은 편리한 운송능력으로 다이소에 강하고 어느정도의 대량운송도 할수있듯이 기차도 봇과 벨트의 중간정도 포지션으로 선로를 통해 편리한 운송능력과 대량운송도 가능한 운반수단이고 dlc변화에서도 이 중간포지션이 사라지거나 의미를 잃을정도가 아니었다는거임
@팩붕이1(119.202) 자원근처 공장짓기는 결국 봇 벨트 기차 다 똑같고 솔직히 운송량으로 칠거면 자리차지 안하는 봇 쪽이 훨씬 운반능력이 뛰어날수도있음
@팩붕이3(211.234) 너는 중간 포지션인 기차를 쓴다는거고 나는 극단적으로 편리한 로봇이나 대량운송의 벨트만 쓰는 취향 차이임 답글이 많이 달렸지만 운반 수단의 장단점을 모르고 쓰는 것도 아니고 취향이 확고한데 기차가 쓸만하다고 해봤자 내 생각을 바꿀 순 없는거지
@팩붕이1(119.202) 얘는 결론이 왜 여기로가지? 왜이리 방어적임? 글의 주제는 기차가 아직도 의미가 있다는거지 너를 설득하기위한 토론이 아니었는데 니취향이 어떻고 니 생각이 어떻고가 왜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