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불카누스점 완성!



사실 단기적인 생산속도는 엄청나게 딸리는데

어차피 한번에 좀 쓰고 다시 한동안 안쓰고 할거기때문에 별 문제 없겟지...














절벽폭발물 공정도 만듦


생산기계들을 한줄로 도열한걸 자랑하고 싶엇어...





















풀고라는 작은 섬에 공정이 잇어서 공간제약 상 축전지도 그렇게 많지 못하다


그래서 속도모듈 생산모듈 와바박 박아논 공장들 풀가동하면 낮엔 블랙아웃이 잇따금 오기도 해












그래서 오른쪽의 큰 대륙으로 새로 이사갈 생각이다



그 전에 미리 축전지 많이 만들어놓은 걸로


 




















대륙 북쪽의 섬을


축전지 전용 식민지로 만들었다




이정도면 나정도 미니멀충이 쓰기엔 충분하지 않을가













































근데 3레어도 아니고 2레어따리로는 홀수칸이라 장비모듈 달기 아다리 안맞아서 좀그렇드라...




















그리고 대망의 















































난방탑이 고효율로 소모한다길래 기대햇는데

열매를 무려 50개씩 집어넣어도 순식간에 다 태워버려놓곤 온도는 찔끔 오르는 것 같앗다



근데 식물 하나에 열매 50개씩 펑펑 쏴주니까 걍 박리다매? 식으로 마구 쏟아부으면 되는듯?
























나는 그냥 궁금해서 가까이서 살펴보려고 햇을 뿐인데
















매립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러라고 시작지점에 돌패치를 깔아준듯하여 자리를 폇어



돌용광로로 구운 철구리를 전자기공장에 넣어 녹칩 만들기














젤리넛이 열용량이 크길래

젤리넛과 그 부패물질을 이용해서 우선 전기생산+철생산을 자동화햇다


여태껏의 그냥 물건 옮기고 조립하는 다른 공정들과는 달리 식물 심고 자라고 수확하는걸 보니 마치 자식키우는듯한 뿌듯함이 느껴진다


















유마코는 젤리넛보다 열용량이 작지만

효율 높은 영양소 생산하는 건 젤리넛 말고 유마코만 되더라


간단하게 꼬아보긴 했는데 아직 뭔가 막히는 부분이 잇어서 다시 짜야한다





그 이후로 할 수 잇는건 젤리넛과 합쳐서 쓰는 바이오플럭스던데 그렇다면 결국 멀리 떨어진 둘을 이송해와서 합쳐야 한다









지금까지의 글레바








지금 내가 외골격4개 레이저모듈10개 달아놓은 메카아머를 끼고 잇으니 지형도 그냥 직선으로 날아다니고 펜타포드들도 탄약하나 안쓰고 농락할수 잇어서

그냥 공정 퍼즐에만 집중할 수 잇는데


메카아머가 수시로 나는거 보면 맵의 절반 이상이 슬로우 늪지라는 거고

펜타포드들 보면 이속도 빠르고 원거리유도탄도 쏘고 잡몹 수십마리 분열하고 하는거 보면


메카아머 없이 글레바 하면 얼마나 야생의 아마존 생존일지를 찍을지 두렵다...